대통령이란 직업은 5년동안 씹다 뱉는 껌이 아니다.

국K1이 우회전 일시정지를 만들어도 씹질 않는데.

왜 대통령이란 이유 하나로 씹고 뱉기를 반복하냐

단언컨데, 대통령직은 껌도 아니고, 그저 한 낱 奴.

씹다 뱉으니까 바닥의 껌자국 떼는데만 시간 쓴다.

대통령을 껌처럼 취급하는 나라에 무슨 민주주의냐

P.S : 빌더버그 의회에 최초로 간 동양인이 DJ와 YS임.

1996년 덱스터의 실험실 보면 5개의 국기 중에 대한민국 나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