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이기적인 건 맞는데...
어려서부터 경쟁에서 이기라고 배우고 자라서
공부 잘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별히 더 잘하는 사람들이니 그렇겠지.
그런데 의학 대학과 수련 병원에 정부가 지원하는 금액은 따져 봤나?
그건 전부 전액 세금일 텐데...
이미 의사들은 환자들의 건강 회복에 관심이 없어.
종합병원도 무너졌지만 의원급이 더 심각하게 무너졌다.
경우에 따라서 두 달 이상의 꾸준한 약물과 물리치료가 필요해도 무시하고
여행사 패키지 코스처럼 주에 비급여 시술 한 번과 비급여 물리치료 한 번 등
 그렇게 두 번에서 세 번의 이삼 주 코스로 돌리고 회복이 안 되도 내보내고
진료와 비급여 시술 등의 회전율만 채우는데 급급한 게 의사들이다.
비급여 시술과 비급여 물리치료에만 급급해서 물리치료도 비급여로 주 1회가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고
그러니 다른 의원을 방문해도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비급여 시술과 물리치료만 건성으로 받다가
고치지도 못하는데 의사들은 마치 비급여 시술이 좋아서 환자들이 또 받는다는 식으로 말하지.
환자들 입장에서 예전의 장기간 약물과 물리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무시당하지.

의사들은 재벌 2세급들처럼 돈을 벌고 써야 만족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