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인을 지나치게 신격화하고 추종하는 경향이 있음
나이가 많든 적든 안가리고 저지능자들은 항상 누군가를 빨고있음
연예인을 빨던가 인플루언서를 빨던가
배우를 빨던가 정치인을 빨던가
이들은 지속적으로 항상 남에게 초점이 맞춰져있음
일상의 관심포인트가 언제나 타인임



2. 정보를 다루는게 서툼
인터넷이란 공간이 정보의 바다이긴하지만
그안에서 똥과 진주가 뒤섞여 판을치고 있는데
그중에서 올바른 정보를 판별하는 능력이 심하게 뒤떨어짐
그러다보니 잘못된 정보에 항상 정신이 오염되어 있고
이상한 믿음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음
가짜 정보같은거에 잘 휘둘림
사기꾼을 잘 알아보지 못함


3. 과학적 사고방식을 잘안함
우연같은거에 심리가 너무 취약함
뭔가 확률적인 우연이 몇번 발생하면
한번은 그럴수 있어도 두번은 그럴수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과학적사고방식을 쉽게 버리는 습관이 있음
관련없는 무언가를 멋대로 연결시키거나
의미를 확대해서 부여하고 숨은 내막까지 만들어냄
비과학적인 사고로 잘 빠지다보니
점을 믿는다던가 사주팔자에 빠져잇다던가 mbti에 빠져있다던가
이상한거에 심취해있는 경우가 많음
이런 저지능적 특성을 고지능 사기꾼들은 교모하게 잘 이용함
몇번의 계획적인 우연을 보여주고 쉽게 저지능자들의 마음을 삼


4. 사고의 흐름이 꽤나 1차원적임
도가니탕을 먹으면 특히나 관절연골에 좋을것이고
사골국을 먹으면 특히나 뼈에 좋을것이다 라는
1차원적인 사고연결에 취약함
이유는 딴거 없음
도가니는 연골부위이므로 -> 연골부위를 먹으면? -> 연골에 좋을것이다
영양학 측면에서 성분적인 분석을 하는게아니라 부위적인 1차원적 추정을 해버림
내가본 저지능자중에 살충제를 모기 물린자리에 뿌리는 사람도 본적이 있음
살충제는 모기를잡는 약이니까 -> 모기물린데 뿌려도 효과가 있을것이다
라는 단순한 사고과정을 자연스레 거치고 있었음



5. 유행에 엄청 민감함
실제로 내가 그것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는 중요하지않고
무언가 크게 유행하면 나도 그걸 좋아하는것으로 맞춰감
자기 주관적인 사고가 없음
대세만 쫒고 휘둘리다보니까 무엇이 진짜 옳고 그른건지 자기사고로 구분하지 못함
남들이 그저 좋다고하면 좋은거고 안좋다하면 안좋은건줄 암



6. 인터넷 방송같은 저급한 컨텐츠를 재미있어함
뇌빼고 볼수있는 컨텐츠 같지도 않은 컨텐츠로 시간을 때운다던가
삼류 인플루언서들이 입으로 쏟아내는 배설물에 심취해있다던가
B급정서도 아닌 F급 정서로 살아가는 저지능 인간들이 많이 보임



7. 국뽕이 심함
국가와 자신을 지나치게 결부시키고 과격한 애국심을 가지고 있음
외국인반응에 민감하고 스포츠스타가 해외에서 활약하는것에 과도한 감정이입을 한다거나
한국음식을 먹는 외국인을 볼때마다 병적으로 뿌듯해함
가짜 국뽕뉴스 댓글들의 대부분을 차지함



8. 애매한 지능이 더 답이 없음
지능지수 80~90 이 정도는 본인도 본인이 멍청한걸 어느정도 암
그래서 남들에게 이용당하는것만 조심하고 살면 딱히 발암적인 대상은 아님
문제는 90~110 정도되는 애매한 애들임
본인의 판단력이나 통찰력이 낮은 수준인걸 잘몰르고 이상한 고집을 가지고있음
이 지능이 자신의 판단에 대한 신뢰가 높은경우 굉장히 발암적인 인간이 됨
확증편향에 잘빠지고 메타인지가 낮아서
이상한 믿음이나 음모론에 빠져있을땐 정말 답이 없음



이 세상은 기본적으로 다수의 저지능자들을
소수의 고지능자들이 이용해가며 부를 축적하는 시스템으로 굴러감
저지능자들은 자신이 공정한게임속에 속해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음
주체적인 삶을 살고있다고 착각함
본인들이 어떻게 조련당하는지조차 눈치를 못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