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시장경제 교육을 안하고, ‘이승만 임금님 신앙김대중 임금님을 퍼뜨리는 의중에는 경제위기 수습의지가 전혀 없다.
 

 
군사정권의 군주신앙은 전국에서 이 동일하다는 생각에 터잡아 있다. 그리고, 반론자들은 권위주의로 찍어 눌렀다. 일반국민에겐 은 동일하지만, 권력자 주변에서는 절대로 동일하지 않다. 왕이 감싸는 사람과 배척하는 사람이 어떻게 같겠는가? 권위주의의 발생은 여기서 나타난다.
 
이와 정반대의 임금님 신앙이 있다. 이 아낀 신하의 기억 속에 이다. 권력을 행사하는 제후의 기억 속에 임금 기억은, 그 밖을 예리하게 배제하겠다는 것이다. 진짜, 문제는 다음부터 나타난다. 궁궐에서는 신하의 숫자만큼, 수많은 뷰(view)가 존재한다. 그 상호간에는 어떤 의사소통도 불가능하다. 조선시대 사극에서 수많은 분파들은, 각각 문집으로 각각 자신들의 을 추모한다. 그 분파들이 하는 짓은 뭔가? 자기 당파의 시점이 권력화되도록, 노비들에게 그것을 배우도록 강요한다.
 
영화 건국전쟁을 둘러싸고 전혀 다른 반대의 언어가 있다. 첫 번째, 서북청년단 피해자들의 언어가 있다. 호남 좌파 천동설의 언어. 두 번째, 조선시대 사극 언어로 서북청년단 피해자의 항변을 뭉개려는 것 포함하여 모든 언어가 조선시대 기득권자 특유의 언어로, 헌법질서를 파괴한다는 문제다. 특히,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여당과 야당 모두 19876월을 자랑하면서, 양측 모두가 종족주의로 부정했다는 것이다. 민주정의당은 12.12는 군사정변이었다면, 김대중체제는 복음으로 사기를 쳐서 권력을 쟁취한 것이다.
 
일반국민은 주장은 간단하다.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로서 은닉행위로 깔린 모든 욕망은 무효이다. 헌법을 준수하라.
 
건국 영웅운운하는 것은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논리의 국힘 버전이다. 세도가문 논리 복귀는 적확하게 헌법 평등권 조문을 뭉개버린다.
 
11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훈장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
 
대한민국은 제헌헌법 투표를 통해서 국민국가를 이루려는 사회계약과 합의로 건국했다. “건국전쟁이라는 제명에서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로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신채호 정신이 엿 보이는 문제도 있지만, 결국 뻔~하게 나오는 부분이 그 전투의 승자를 공신으로 대접하라는 특수계급 형성의 문제와 연결된다. 물론, 국힘판 특수계급 형성 문제만 문제삼는 것은 형평성 문제가 있다.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 전부가 문제.
 
군사정권은 1인 지도자와 권력 이너서클 내부에 든 이들이, 외부를 철저하게 외면했다. 이제 老論특유의 귀족연합 권력으로 하면, 그 제후 권력 동심원 내부는 외부를 외면했다.
 
임금님 신앙은 자연히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를 동시에 침해한다. 우리 씨족이 결집한 임금이 저쪽 지역에 권력을 미친다는 것은, ‘자유권의 토대인 타자의 배려 문제를 논리적으로 배제한다.
 
20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일베정게 사마르칸트는 이렇게 개뻑다구 개벽신앙의 정교일치에 기반한 국민 피해를 지적하면, 그 피해 국민의 종교분석 능력이 정교일치라고 주장한다.
 
사법부에 임금님 신앙으로서 불특정 일반인에 우리 조상님으로서 보라고 강요하여, 조선시대식으로 다른 부족을 자기 부족의 노비화로 하는게 헌법 종교의 자유 조문 침해가 아닌지 묻고 싶다. 영화 건국전쟁을 보는 부동층은 국힘 노비가 되라. 영화 길위의 김대중을 보는 부동층은 민주당 노비가 되라. 이 둘 중 하나를 우파, 다른 쪽을 좌파로 본 것은 민형사상 사기죄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승만 임금님신앙의 무댓뽀 보라는 강요와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서양인문학으로 이승만을 연구하는 모든 시선의 학문권을 침해한다. 궁궐을 장악하는 어느 파 노비여야만 한다는 시선은, 여러 시선이 겹쳐질 수 있는 사건해석을 근본적으로 망가뜨린다.
 
22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
저작자ㆍ발명가ㆍ과학기술자와 예술가의 권리는 법률로써 보호한다.
 
영화 건국전쟁을 후원하는 조갑제닷컴에서는 경제위기 인식이 없다. 아니, 그것을 해석할 능력이 있어본 적이 없다고 보는게 맞다. 임금님 신앙에서는 시장경제는 불가능하다. 그 불가능함에서 억지로 해서 빚어지는 것이 부채위기다.
 
시장경제는 기독교문화 특유의 공동의 약속을 전제한다.
 
시장경제=계약자유원칙
계약자유원칙=민법 계약편 (로마법주의로 로마문화는 기독교와 겹쳐진 역사)
 
반면에 임금님 신앙은 종족주의다. 우리 종족과 니네 종족이 각각 다른 시선이다. 문재앙 때 아파트 단지마다 우리마을 천동설로, 우리마을은 뉴욕처럼 보이기에 뉴욕 시가를 따라가야 한다고 보았다.
 
영화 건국전쟁은 원불교(사탄교)특유의 문제로 민주당 개벽파와 하나의 파벌을 이루었기 때문에 감히 도전하지 못하겠지 하면서, 정말 한숨이 퍽퍽 안 나오기가 힘든 김덕영 감독의 한심한 인문학관점을 토로한다. 도대체, 왜 자유민주 학문은 배운 사람끼리의 경쟁의 공론장을 수반하나? 종족주의로서, 마을씨족의 진리를 위해서는 경쟁의 공론장은 미친 짓이다. 반대로, 종족주의로 쌩뚱맞은 버전의 시각을 강요당할 때 문제도 있다. 더 많이 배웠어야 할 사람들이 낙하산으로 위법하게 꽂히는 문제도 있다.
 
한줌의 사심없이 국민과 더불어 국민이 더 나아지길 바라는 빛도 없고 이름도 없는목소리와, 조선시대 세도가문 어법으로 자기 씨족의 권력을 지향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정당한가?
 
상부구조로서 좌익 혁명가들이 일당독재 구조 문화로 깐 부분을 전혀 깨뜨리지 않고, 오히려 강화를 하는 우파라. 일베정게는 공산혁명서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공산혁명서와 자유민주 이론서는 하나의 사실을 정반대 시각을 본다. 영화 [건국전쟁]을 보았다는 것은, 우익이나 보수가 아니라, ‘으로 불러야 한다고 본다. 전 세계에 통하는 자유민주, 우파 보수이념으로 영화 전국전쟁은 해석이 불가능하며, 조갑제닷컴과 월간조선의 사고틀로만 해석된다. 문재인 지지자들도 작심하고 조선시대 어법으로 文派라 했다. 영화 [건국전쟁] 옹호자는 으로 보아야 한다.
 
김덕영 감독은 오랫동안 장기간 조갑제닷컴을 맹종했다는 근거를 보였다. 교과서 시장경제, 교과서 법치, 교과서 자유민주가 있으면 아낌없이 교과서를 버리고 조갑제논리를 취한 어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