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하위권에 속한 파리생제르망이
이강인을 데려 온 것은 순전히
걍 돈벌이 목적의 영입이 가장 강했다고 보면 된다 .돈 냄새 맡았던거지
한국은 물론 아시아 팬들한테 꿀 좀 빨려고 .
그러한 일환으로 아시아에서는 처음이자 프랑스 .미국 다음으로 파리생제르망 플래그십 스토어를
한국에다 열 계획였는데
이것도 한 순간 좆망크리 수순 같고 .
프로팀의 가장 큰 수익이 유니폼 팔이로 알겠지만. 실제로 구단의 가장 큰 수익은
기업 스폰서 유치다 . 선수들이 입고 있는 유니폼에 달려 있는 기업 로고 있제?
해외리그 같은 경우 매년 기업체가 구단에다 최소 수백억원씩 스폰서를 해주거든
그외 부수적으로 중계권료 수입들이고 .유니폼 판매량은 선수들의 인기 척도고
유니폼 팔이 수입의 대부분은 구단을 스폰 해준 스폰서가 먹는 구조 .
아무튼 그러한 일환으로 파리생제르망이 솔까말 해외에서 듣보잡인 이강인을..
대부분의 해외리그 시즌을 교체용 벤치급 간혹 선발 출장 어쩌다 하던
이강인한테 괜히 이적료를 300억원 이상에 . 연봉 54~55억에 5년간 계약한게 아니다
프랑스는 세금이 어마 무시하다고 한다 . 75%가 세금.
이강인 연봉이 54~55억 수준으로 아는데 . 세금에다 에이전시 수수료 제외하면
순 수 연봉액은 11~12억. ㅎㅎ 이것도 한시즌 다 출전했을때 얘기고
절반 이상은 벤치신세로 전락하면 그 연봉에서 절반 이상은 또 까이는 4~5억 이하가 될 수도 있다 ㅋㅋ
그렇다보니 실제 이강인 본인의 주 수입원은 연봉이 아니라 본인 개인의 광고 같은 거 일텐데
이번에 국대 개판되고 이사달 터지는 바람에 .국내 기업들도 빠른 손절 중이고
이강인이 찬물 끼얹는 바람에 파리생제르망도 구상중 였던 아시아 업체들 스폰 유치는 물론
모든게 다 물거품 수순까지 계획 수정을 해야 될 판.
기껏 몇백억 이적료 내고 데려 왔더니 돈 값어치 못하면 .적당히 굴리다가 벤치 교체 맴버로 쓰이다가
방출 할 가능성이 크지. 그렇다고 이강인이 해외에서도 뭐 특출나게 기량이 뛰어나냐면 것도 아니고 ㅎ
외국에서 나름 여유롭게 생활 하려면 못해도 연간 억단위로 생활비는 나갈거고
좋은 차 타고 다니고 좀 있어보이게 살려면 연봉 받은거에 대부분은 쓰여지지 않을까..
깝치다가 그냥 한방에 최단기로 나락 가는 수순중.

내가 손흥민 그리 빠는 타입은 아닌데 . 사람은 막다른 길 다다르면 바지 가랭이 붙잡고
어린 놈 철이 없어서 실수 했다느니 미래를 위해서 한번 살려 준다는 셈치고
둘 사이 불미스런 일 없었다고 인터뷰나 영상 해명 해달라고
아마 뒤에서 모르게 아부하듯 샤바샤바 물밑 작업 칠지도 사람일은 모르거든.
손흥민 너는 걍 놉쳐라. 그런말이 있다 사람은 고쳐 쓰는거 절대 아니다 . 무 대응해라 이기~

동남아경기 전용 방구석 여포 이강인의 실제 연봉 그만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