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독재, 1당 독재 모든 것을 거부한다.
일제 강점기에 남로당 섬멸에 있어서 강력한 폭력을 구사한 층에서, 사실은 이승만을 띄우고 묻어가려, 이승만을 폭력주의자(건국전쟁)으로 변화시켜도 여전히 남로당 섬멸로 4.3인권을 국제사회에 호응을 받는 문제에서는, 유불선 샤머니즘 종족신앙으로 공산주의를 추구하는 정서를 반영한다.
영화 건국전쟁에는 영남 종족신화가 있고, 타자가 예리하게 배제돼 있다. 타자를 포용하는 전쟁 개념이 있나? 역사적 사실이 비록 종족전쟁이었다고 인정해도, 해석을 포용적으로 바라보는게 타당한 해석이다.
영화 건국전쟁과 영화 길위의 김대중은 이면에 같은 원형 신화 공식이 엿보인다. 동시에, 북한공산당 일당독재체제와 문재앙 때 기어들어가서 도킹하러, 한국교회에는 삼위일체 신학도 버리게 하여, 남북이 하나되는데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는 관행에 그 어떤 법적 잣대도 적용되지 않았다. 이면에서, 아직도 정치지배층은 미련이 강하다.
4.15부정선거를 초래한 개벽파 권력독점에 의지가 있다. 물론, 개벽파 종족을 갑으로 끼워넣은 국힘 권력으로 그들이 몰아준다고 해도, 다당제의 경쟁 선거 구조가 아니다.
조갑제닷컴 및 월간조선을 뺀 나머지의 거의 전분야의 우파 인문학,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등 교과서 내용의 교과서적인 발현을 설명할 대부분의 통로는 다 막혔다.
이효리는 그 누구도 믿지 말라고 국민대 졸업에서 말했다.
이재명의 대장동도 사실은 정상 거래외형이다.
전세사기도 사실은 그 때에 비정상적인 현미경 고찰을 해야 안 속을 만큼, 외형상 정상 거래외형이다.
개벽신앙인들은 신앙적으로 다중어법으로, 조상신 안에서 유교신자, 불교신자, 무당신앙 신자가 하나로 모아지며 기독교까지 확장된다고 믿는다. 그들에게는 개벽신앙 종족끼리 이면공식에서 약을 팔면서 왔다갔다 하는게 죄가 아니다.
영화 건국전쟁은 아직도 ‘문재앙 정신’에 줄 섰던 파벌이 그 노선을 포기하지 않은 채, 문재앙 정신에 이승만을 덧입히는 의도가 보인다는 말이다. 개벽신앙에서 유교-불교-도교를 왔다갔다하는게 함석헌 선생, 또 이를 김대중이 서양민주주의 한다면서, 이면에서 민족해방주의(공산주의)를 까는게 김대중. 같은 공식의 무한변주가 보인다.
결국, 英雄타령은 장자의 나비처럼 쇤네 주인님만 따릅니다. 하면서, 자기가 몸으로 신분제 노비를 느끼며, 시천주 인내천으로 쇤네 안에 주인님이 있어요! 이런 식으로 왜곡한다. 문재앙 때 한국교회는 삼위일체 신학을 내버리고, 이런 공식에 의탁했다. 따라서, 이 공식안에서는 김정은이 예수님이라고 하는 훼절이 불가능하지 않다.
영남은 1인독재
호남은 1당독재
명목상은 국힘 권력이지만, 하는 꼬락서니는 호남중심의 귀족지배체제에 꼭두각시가 노골적이다. 그렇다고 윤석열 정부에 들이박기식 반대는 의미가 없다.
김덕영 감독이 이 땅에 무수한 좌익진영 석박사 조직적 팀과 혼자서 싸운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지지해야 균형을 이룬다는 황당무게에 진짜 영화 건국전쟁을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운동으로 복귀하며, 기존의 헌법질서를 박살내고 국민기본권을 강탈하는 매국연합인 <팀 문재앙> 문제와 단절 없이, 우파흉내만 내는 게 아니냐는 의문은 매우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