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웅은 노예계급이, 예 주인님! 하면서, 우리 주인님은 정말 '신'입니다. 주인님. 우리 원망 풀어주소서. 그런 의미로 쓰이는 말이다.
군사정권에서 국가란 말만큼, 지금 현재는 영웅이란 말이 매우 남발된다. 매우, 매우, 불편한 일이다.
수호지 영웅논리가 고스란히 홍길동, 전우치, 등 영웅소설에,
그리고 임꺽정에,.... 그리고 오늘에. 그래서 나오는 결론이
매우 서글퍼.
결국 노자 장자와 얽힌 무속신앙이 끼고,
북한식 가짜교회도 민중신학(토착화신학)이 무당을
가까이 하는 목적이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