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천도교 경제학의 치명적 부실을 넘어서야-
윤석열 정부 관료는 김대중경제학 테두리안에서만 집요하게 간다.
필자는 유튜브 틀어놓고 찬양과 경제유튜브 보면서, 성경 공부를 학 잇다. 그리고, 틈틈이 생각나는데로 똥글을 쓴다.
국민이 적어도 이명박 정부 때부터 반론한게 있다.
천도교로 번안한 시장경제에서는 조상신만 믿어 무위이화!(내버려두면 다 잘돼)를 믿으라는 말만 죽어라 반복하지만, 결국 한번도 빠짐없이 ‘공유지의 비극’ 대참사로 빠졌다.
대구와 인천의 공급과잉으로 이제 부동산 붕괴의 양 지역이 성지가 됐다. 그러면 묻자. 건설사는 짓는 순간 몰랐을까? 분명히 알았다.
트로트 프로마다 정말 누군가에게 돈 내고 배웠는지 어린 나이에 정말 잘한다.
트로트는 대부분 이런 정서다. “저, 나쁜 년, 날 두고 가. 못 가, 이년아!” 국악 하던 사람들이 전향해서 많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내용이 많은 트로트 가사를 새파랗게 어린이들이 노래한다. 정말 창법에서 돈으로 쳐바른 내공을 보면서, 잘한다 박수는 쳐도 씁쓸하다.
한국사회에서는 공공도덕이 붕괴됐다.
아니오! 아니다! 해주는 어른이 씨가 말랐다.
영화 김대중과 영화 건국전쟁은 종족으로 모으고, 종족끼리 상호오랑캐몰이로 누군가 최대치로 괴로울 것이 눈에 훤하다.
어른이 없다. 어른이.
벤 버냉키의 [21세기 경제학]을 이효석 아카데미 유튜버의 추천으로 봤다가, 완전히 어려워서 쌌다. 그런데, 다 보고 나서야 진짜 경제학의 핵심을 알거 같다.
영화 ‘건국전쟁’은 개벽파로서 조선시대 사대부 정서의 계승자다. 영화 김대중은 개벽파로 호남파 사대부정서의 계승이다. 어떤 가닥으로 가든지, 시장경제를 이끄는 기독교지대 귀족의 윤리를 안하겠다는 의미다.
새파랗게 어린 놈과 년들이, ‘날 두고 가냐, 이 나쁜 놈아’ 등의 가사내용을 노래부르는데, 인석아, 너는 그 가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꿈을 세우고 평생을 키울 그릇을 키울 나이야, 이 나쁜 놈아!
해줄 어른이 없다.
손해볼까봐. 자신들에 이익이 안 올까봐. 왕따 될까봐. 외로워질까봐.
연애 한번 못하고 폐인이 된 기독교인 개인이 말한다.
이건 아니다!
국민 속에서 하나님 진리만 바라보고 사는 제도권 유명인사가 진짜 늘어나면 좋을 거 같다.
정말 중요한 것은 그때 그때의 이익이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보이지 않는다.
*) 자유민주주의 헌법 수호의 입장으로 평생을 노력했는데, 그렇게 준비했지만 서북청년단 귀족으로 갑을 꽂아야 한다는 반 헌법 가치관 앞에서, 절망은 안한다. 나 때는 아니라도 다음 세대에서는 되길. 그런 소망을 갖는다.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결코 서북청년단 귀족국가이거나, 남로당 호남개벽파 중심의 중화주의로 멸망해야 할 정통성 없거나, 양쪽 모두의 입장이 아니다.
새파랗게 어린 놈/년들이, ‘날 두고 가냐, 가지마’ 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바라보는 사회가 영화 건국전쟁과 영화 김대중이 뜨는 사회다. 슬퍼해야 할 현실을 응원하는 제도권언론도 미쳤다.
시장경제는 도덕경제다.
도덕자본만큼 정당한 부를 쌓는다.
한국은 도덕이 없다.
버블 붕괴가 가시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