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기분에 따라 이유없이 맞아봤고

 

하기 싫다는거 억지로 시켜서

 

인권 유린당하고 쪽팔림,트라우마만 생겼는데

 

지금 성인이고 독립해서 살고 있는데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밤에 잠도 못자는데

 

부모가 인정하면 

 

지금이라도 법적으로 고소를 할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