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좌파는 호남개벽파 종족주의로 외지인 중심의 오랑캐문화를 배척하고 있다.
전한길씨는 “전 씨는 마지막으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금도 앞으로도 정치는 할 생각 추호도 없으며, 좌로나 우로나 진보나 보수나 치우치지 않고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글을 쓴다”고 덧붙였다.“라고 했다. 전한길씨 머릿속에서는 양쪽의 붕당을 만족시키면 된다고 보는 가치관이다. 자신이 호남 유교로 양측을 만족시키는 입장이면 된다는 가치관이다.
그러나, 영화 ‘건국전쟁’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제목에,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정신을 반영하는 제목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한국정치 어법.
영남 중화주의 기준 →호남 개벽파 나가!
호남 중화주의 기준 → 영남 개벽파 나가!
필자 → 헌법의 국민국가관을 정면으로 박살내는 반 헌법 제목.
사실, 남침은 김일성이 남로당 구출하러 했다. 건국전쟁이라고 프레임화하는 순간,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가 중국공산당과 연결된 중국 군벌 문화에 해당되는 가치로서 新羅를 보는 가치관을 복원하는 것이다.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영화 『건국전쟁』을 절대, 절대, 절대 보지 말아야 한다. 필자는 김대중지지자이거나(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종족주의)로서 바라보는게 아니라, 헌법과 정반대 가치관 영화를 보면 볼수록 헌법이 박살난다는 입장이다. 그러면 『조선일보』의 애매한 잣대는 뭔가? 즉, 한국 사회에서 시장경제, 법치주의, 자유민주 다 모르는 사람이 1994년 이후 교육을 중단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조선일보 신문사도 그 모습의 한 양상일 뿐이다.
결코 쟁점이 이승만이 아니다. 이승만이 진정한 쟁점이라면 정반대로 폭력혁명론인 공산파 라인과 거리를 둬서, 항일운동 주류와 구분을 가진 잣대를 볼 것이다. 김동리 선생의 『사반의 십자가』의 입장이 맞다. 제명으로 『건국전쟁』이란 이승만의 정적 정신을 구사할 수 없다. (김무성 정신에 입각한 박근혜 기록과 비슷한 일. 김무성정신으로 박근혜를 기록할 수도 있긴 하다. 그러나, 그것을 어떻게 지지할 수 있단 말인가!!)
제헌헌법과 함께 국민국가가 형성됐다. 그렇게 해석해야 한다. 귀족이 전부 남로당 중심에 헷갈리는 잣대라도, 제헌국회에 참여한 일반국민은 귀족과 똑같은 가치이기 때문에, 귀족이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헷갈린다고 해도, 제헌국회에 참여한 사람이 신실했기에 헌법의 국가 시작 토대가 넉넉하다. 이렇게 말해야 한다.
영화는 헌법의 ‘국민국가’가 아니라, <서북청년단=국가유공자>의 목적으로 이를 세뇌공작 하려는 목적이니까 『건국전쟁』의 제목이다. 이승만은 인질로 잡았다는 취지이며, 실제의 있는 그 자체 이승만이 아니니까 『건국전쟁』의 제목이다.
특히, 영화 『건국전쟁』을 절대, 절대, 절대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보라고 권유하는 자체가 조선시대 ‘노비 모음’이라는 명백한 의지가 있고, 우파 진영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정면으로 침해하겠다. <조갑제=송시열 오케이?>의 입장을 명료하게 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진짜 국민은 조갑제닷컴에서 간행된 『건국전쟁』책을 기초로 했을 영화 『건국전쟁』을 절대, 절대 보지 말아야 한다. <있는 헌법>을 안 지키고 거꾸로 돌려서, <서북청년단=건국유공자 오케이>라는 의미에서 그 해석의 독점이 필수다.
국민 개개인이 각각 소중하고(헌법 10조) 국민 개개인이 각각 자유롭고 각각 평등하다(헌법 11조, 12조)가 아니라,
서북청년단만이 이승만 자유당을 세운 금테두른 신분이라는 가치관을 전제하니까 『건국전쟁』이란 제명이다. 호남사람들의 격분도 ‘제명’에 작심하고, 1971년 박정희 때이후로 나타난 민중신학진영도 ‘파시즘’이라고 논한 바로 그 자체로 돌아서려는 것에 있다.
영남 중화사상에서는 안 보인다는 말도 이젠 말도 안되는 핑계다. 호남사람들이 반박하는 것에서, 국민국가 가치관으로 엄청난 분량을 쌓았다. 필자가 민주당 배경의 호남개벽파 종족주의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요소에 계속 비판했다. 그런데, 비판하는 쪽은 모든 형태의 개뼉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인이 아니어야 한다.
영화는 헌법의 국민국가관을 명백히 부정하면서, 영남개벽파로 귀족중심 종족습속에 서북청년단을 제일 꼭대기에 박아넣으려는 의지다. 대한민국을 수립하기 위한 불가피한 폭력이라고 주장하려는 해석틀이 제목부터 있는 데, 영화 제목의 수혜자는 이승만이 아니라 서북청년단임이 맞다. 이승만, 이승만, 하는데, 이승만 해석판본이 단일한 시점만 있는게 아니다.
영화 『건국전쟁』을 꼭, 꼭, 절대로 보지 말아야 하는 또다른 이유는
박정희, 전두환 —왕 중심 1인 독점
조갑제(국힘)---백낙청(민주당) - 제후 중심 1인 독점
이렇게 온 세상이 노론인양 훈장질하는게 자유민주 헌법 가치관으로 맞나? 자유민주는 성경의 교회가 권력독점이 부정되듯, 이러한 권력독점을 부정한다.
촛불마왕 원불교 백낙청이 분단체제론으로, 송시열 한명회의 권력독점을 이어받아 촛불사단을 이끌고 있다. 헌법에 명백히 반대된다. 조갑제는 백낙청의 촛불사단의 구조와 거의 흡사한 구조를 간다. 역시, 헌법의 자유민주주의에 정면으로 180도 거꾸로 간다. 조갑제 기자 평생에 자유민주를 알았다는 말도 거짓말,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했다는 말도 거짓말이다.
문제는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긍정적인 가치관이 맞냐? 정면으로 영남의 종족신화 위에 서서, 영남을 뺀 나머지를 외지인으로 바라보는 시점을 갖고 있다. 영화 『길위의 김대중』은 호남의 종족신화 위에 섰다. 이쪽으로든 저쪽으로든 조선왕조 붕당정쟁 코드의 현대적 재현이다. 호남 중화사상이든, 영남 중화사상이든, 개벽파 귀족을 꼭대기에 처박는다. 그리고, 국민들은 오랑캐는 꺼져! 혹은 우리 귀족에 말잘들어야지(禮治)로 간다. 게다가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붕당 구조로 벌려놓는 것은 저출산 사회의 기본인, 중국학책에도 나온 민초들에 삶의 고통을 최대치로 올리는 것이다. (서북청년단은 개꿀!! 영화 ‘김대중’은 김대중친인척은 개꿀!)
특히, 기독교인은 신앙적으로 영화 ‘건국전쟁’을 보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다. 찬양인 『그리스도의 계절』에 적확하게 충돌한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시점으로 국민에게서 하나님 형상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조상신을 바라보는 ‘참나’로서 나르시시즘으로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쓰짓으로 간다.
사실상, 영화 『건국전쟁』은 박정희 이전에 단군기원인 단기를 쓰는 조상신 중심의 가치관으로 되돌리려는 세뇌교육을 전제한다. 영화 ‘김대중’과 맞물려 있다. 이는 이승만의 유언적 성경 본문 인용인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정확하게 충돌된다.
이땅에 양심은 영화 『건국전쟁』을 보지 말아야 한다. 기독교인은 무조건 영화 『건국전쟁』을 보지 말아야 한다. 헌법의 자유민주주의의 국민국가를 수호하는 자는 영화 『건국전쟁』을 더더더욱 보지 말아야 한다.
영화 『건국전쟁』은 좌파와 싸우려는 의지로 나온 발상이 아니다. 그러니까, 조갑제닷컴이 이준석 신당을 지지하기도 하다. 영화 건국전쟁은 영남신화, 김대중 영화로 호남신화. 그렇게 국민을 종족주의 파시즘으로 일본제국주의처럼 잘 찢어서, 귀족은 개꿀 북한 대남공작은 개 행복하게 하자로 이어지는 것에 반대해야 한다.
필자는 좌파의 눈치를 보는 입장이 아니다.
정말로 이 영화 내용을 말하고 싶었다면, 영화 이전에 이것을 말하고 싶은 만큼 자기세력화를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서북청년단 이익 중심으로 말해주는 데, 말을 안듣는 사람이 나온다. 여러 가지 측면으로, 매우 영화 배경에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관을 엿먹이고 불순한 의지로 가는게 명료하다.
영화 『건국전쟁』을 절대, 절대, 절대 보지 말자. 우파진영에 사학자가 누구냐? 없다. 보면 볼수록, 촛불 마왕 백낙청사단에 모든 인문학 몰아주고, 우파진영은 서북청년단 이익으로 가지 않는 모든 것을 봉쇄하는 구조를 인정하게 된다. 조선왕조 종족싸움으로 국민을 최대치로 괴롭히는 것을 긍정하게 된다. 기독교신앙에 정면으로 저촉되는 중화주의 종족체계에 무한긍정하게 된다.
절대, 절대, 절대 보지 말자. 물론, 영화 ‘김대중’도 보지 말자. 종족신화를 쓰면 노비가 자기란 이야기다. 양쪽 다 안 보는 속에서 헌법의 근대국민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