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절세존잘 치킨게이다

 

4년 전인가 편의점에 담배 사러가는데 

 

거기가 번화가 였거든 술 취한 여자애가 나 계속 쳐다보더라 

 

편의점 담배사고 나오는데 그 여자애가 문앞에서 나 기다리고 있다가 

 

내 손목 잡더니 말없이 끌고가는거야 

 

왜 그러냐니까 좋은거 시켜준다고 따라오라길래 끌려갔더니 

 

모텔임 카운터 앞에서 눈 뻐끔뻐끔 나 보고 있길래 얼떨결에 계산하고 키 받고 방에 들어갔는데 

 

뻘줌하게 앉아서 담배피다가 걔가 내 바지 벗기고 빨아주려고 하길래 

 

가만히 누워서 사까시 받고 있는데 레깅스 벗더니 내 위에 올라타서 넣으려고 하드라 내가 콘돔 끼고 하자고 키랑 같이 받은 백에서 콘돔 꺼내려고 하니까

 

콘돔 끼지말고 그냥 안에 싸라면서 막 화내더라 

 

그래서 그냥 했는데 중간에 죽어서 더는 못하겠다고 빼고 누움 

 

그 여자애가 그럼 자고 인나서 하자고 내 옆에 눕더라 

막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내가 왜 모텔 대리고 온거냐니까

 

순간 보고 지창욱이랑 존나 닮았다고 함 따먹고 싶어서 모텔 대려온 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더라 

 

그러면서 자기 원룸에 친구 있는데 친구도 같이 불러서 2:1로 하자고 대신 친구한테는 돈 줘야 될수도 있다고 해서 그건 싫다고 함 

 

자는 척하다가 여자애 잠들었길래 몰래 나와서 집왔는데

 

다시하면 제대로 할수있을거 같아서 다시 아침에 그 모텔 가보니까 여자애는 퇴실 했더라 

 

그때 폰번호 못딴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