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게수영선수권에서 금메달 황선우

 

 

 

 


 

60제한 도로에서 150키로로 달리다 보행자를 쳐버리고 그냥 가버림

뒤늦게 현장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뺑소니 혐의는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