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게 울갤 만들지말고 병신들아...

니들은 그림자다

너희의 존재로

사람들은 비로소 명암을 구분한다

영면할것 처럼 자라

언젠가는 흑암에 비추는 빛줄기처럼

너희들의 인생에도 빛이 있으라

원래 행복은 찰나이지만

고통은 영원 같은 법

남자는 딸 한번 시원하게 치고 자라

보지년은 찔꺽찔꺽하고 움찔움찔하다가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