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1면 기사를 두고 『조선일보』독자들의 중심은 70-80대 개벽파 노인과, 50대 이하 일반국민의 생각은 180도 달라질 것이라고 본다.
“이게 지속가능해?”
’지속가능경제‘란 말은 어디서 신문기자가 주워 들었지만, 정말 신문사 데스크가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고 있다.
❶. 부채 버블 붕괴 – 지속적인 세수 축소
❷. 저출산 고령화 – 지속적인 노동인력 감소
지속가능경제는 꾸준히 ’들어가는 만큼‘ ’나오는‘ 영역으로 인풋과 아웃풋의 이퀄 관계를 전제한다. 저출산 고령화는 한마디로 말해서, 국민소득 지속불가능을 말한다. 이 판국에 ’국가‘이름으로 거대한 세금살포를 지른다.
1987년 군사정권 붕괴 때에
❶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은, 제1-제2공화국 복귀를 꿈꾸었다.
❷ 당시의 20대들은 정말 6월 항쟁의 표면상 명분은 서양법 자유민주를 추구했다.
사실은 정치양극화는 여당과 야당의 이념차이가 있는 양극화가 아니라, 각 정당마다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과, 젊은층의 세대차이다.
다수의 헌법학원론에도 제1-제2공화국 경제 비판이 실려 있다. ’재원에 대한 면밀한 고려 없이‘ 마구 질러 버렸다고 한다. 지금은 부채 경제니까, 재원은 당장 모잘라도 다양한 땜빵이 된다. 그러나, 바이든 재집권이면 버블의 경제학 이론상의 붕괴, 트럼프 집권 때는 아마도 미국의 최소희생과 원하는 효과를 보는 의미로서 한국의 버블을 붕괴시킬 것이 예측된다.
국제정치경제학은 박정희 때 1965년부터 1991년까지 존속한 세계 체제의 복귀 같지만, ...... 한국 내부로 치면 잉여 원조농산물 기반하여, 與野의 개벽파 귀족이 갑질하는 상황의 종말을 지향하도록, 버블 붕괴로 정말로 노동 투입만큼 결과를 보는 국민국가 경제를 미국이 한국에 유 도하고 있음은 닮아 있다.
영화 『건국전쟁』이 뜨면 뜰수록 국민의 힘의 수도권 표심은 박살날 것이다.
여기서도 또 1994년 이후에 자유민주와 시장경제를 일체 안 배운 영남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과, 일반국민의 생각차이가 나타난다.
민주당 청년의 ’극우몰이‘에 대하여 아주 숙달되게 조갑제 가르침을 따라서, 이승만에 의한 군주제 혜택으로 자유민주를 누리고 있는 양 하는 일베 글을 보았다.
군사정권 민주정의당 ’전두환 강증산 신앙‘과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하고 완벽하게 다른 세계관이다. 물론, 모든 형태의 강증산 신앙은 지금 부정한다.
민정당 전두환 때 강증산 신앙. - 1인 지도자=국가=정부
김대중 천도교 경제학 때의 강증산 신앙 – 귀족연합=국가=정부
영화 『건국전쟁』은 북한의 대남공작으로 이승만 폄하가 벌어졌다는 데에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1994년 조갑제가 북한인권을 주장할 때, 서준식 서승이 4.3인권을 주장했다. 물론, 4.3 인권론주장자의 의견을 동의하는게 아니다.
일베 정게 노인들의 집단 착각.
자유민주주의를 배우지 않아도 안다면서,
❶ 서북청년단으로 남로당 학살사를 긍정평가 하면서,
❷ 수도권 호남 유권자에 표를 바란다??
이는 영남 귀족이 우위에 있고, 그 영남귀족의 조상신에 호남유권자가 꿇어 합장한다는 이야기다.
영화 『건국전쟁』팀과 조갑제닷컴을 믿을 수 없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현 윤석열 정부의 보훈부에서 하는 꼬락서니좀 보자. ’독립운동 전선‘이란 표현을 쓰면서, 강만길 역사학에서 ’민족해방 통일전선‘이며 우파정부에서도 공산가문 귀족에 세금살포하는 것이 국가의 일처럼 논해지고 있다.

❶. 문재앙 종전선언은 한미동맹파 국민기본권 전원 학살을 주장했다.
❷. 재벌님들을 중국 인민해방군 호위 안에서 국영기업으로 살려주고 전국민의 기본권 폐기를 주장했다.
❸ 그렇게 주장하는 정세현 통일부 산하의 김무성파 공무원에 1의 페널티도 없다.
민주당 지지층에 인권을 엿먹이는 과거를 보이면서 표를 달라는 것 뿐만 아니라, 국민의 힘 지지층을 향해서도 문재앙의 공산화 전선에 가입한 김무성파 세력에 조금이라도 부정적 쟁점화를 안한다.
조상신 숭배와 밀접하게 연결된 것이 ’신분제‘다.
중화사상 영역은 조상신과 만날 때 힘을 갖는다고 한다. 그러면 그다음은 뭔가? 외부인 나가!! (오늘 일베 정게에서 나에게 빨갱이라고 하는 골빈 일베 노인 봤음)
한국정치는 호남개벽파로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몰빵한 조상신으로서 김원봉, 홍범도 문제로, 자기들의 조상신 안의 나르시시즘과, 외지인 나가! 사이코패스짓, 그리고 자기들 조상신 중심의 길들이기가 나온다. 그 길들이기에 들어가는 순간, 바로 원하지 않는 세금 부담으로 간다.
김대중을 지지했던 호남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은 다 안다. 군사정권은 틈만 나면 충군애국으로 충성맹세했다.
김대중 체제에서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은 틈만 나면 ’후천개벽 동귀일체‘에 해당되는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를 주장한다. 사대부 중심으로 부족연합을 하는 것에서만 양극화가 해소된다는 궤변이 대출몰한다.
박정희 전두환 체제는 권위주의로 오직 재벌들의 수출경제만 케어하고 나머지는 다 포기한 시스템을 만들었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체제와, 그 관리를 위한 것 빼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부는, 종족=대동의 이름으로 공동의 사업을 위해서 부담을 짊어지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하며, 그 이익의 수혜가 뻔한 노인층을 위한 젊은층의 부담을 당연시한다.
여기서, 지금 도대체 뭐하는 것인가?
보수세력이 단합한다면 세상이 바뀐다.
김무성파 조갑제 닷컴 세력은 민주당이 극우몰이를 하게 좋겠거럼 간다. 그러면서, 영화 『건국전쟁』을 띄우면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다. 이준석 신당을 지지한다.
조갑제닷컴은 철두철미 김무성파 노인연합을 위해서 젊은 세대를 등쳐먹는 조직을 의도한다.
제1-제2공화국 시스템은 실업율 40% 였다.
시스템을 이렇게 가고, 부를 유지하려면 영남이든 호남이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및 시장경제에 무임승차하는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이 없는 것처럼 덮어주는 젊은 세대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젠 그 젊은 세대도 늙어버렸다. 젊은 인구로 들어오는 엠제트 세대들은 아무 생각이 없어 보인다.
좌파는 ’김정은-문재인‘ ’김정일-노무현‘ ’김정일-김대중‘ 남북대화를 강조했다. 이게, 보수층에는 어떻게 보이나? 이 한마디를 조갑제닷컴의 영남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은 안 묻는다. 맨날 북한 이야기한다. 뒤로 한통 속이니까 그러지 않나?
(남로당 인민공화국 종족 다 모여! 할 때, 새가 된 보수층의 심정을 월간조선 조갑제 닷컴은 단 한번도 위해서 말한 적 없다. 헤겔 변증법, 즉자적 존재-대자적 존재-즉자적 대자적 존재를 이해를 할 지성이 그분 한평생에 있어 본적이 없다)
서북청년단의 행위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는 지난 30년간 자료로 나온다. 그 좌파주장 100%에 동의하는게 아니나, 이젠 ’사실 그자체‘를 중립적인 의미로 뽑아내는 영역이 있다.
지금 ’자유당 개벽파‘ 다 모여! 하는게 노골적이다. 나얼가수가 직설적으로 인증했다.
김대중 김정일, 노무현 김정일, 문재인 김정은쑈가 보수층에 황당무게로 다가오듯(이웃에 무슨 의미인가? 묻는게, 자유민주주의 기본도덕), 호남개벽파 조상에 억울할 수 있는 인명피해도 포함된 영역의 무댓뽀 극찬은 뭔가?
기본적으로 일베 정게에서 매일 겪는 일이지만, 1994년 이후에 국민교육이 중단됐다. 자유민주주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월간조선과 조갑제닷컴 조갑제기자도 모른다. 본인만이 안다는 입장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경제유튜버 미국의 거시경제 분석하는 분들은 자유민주주의 지식을 다 알고 있다. 이런 분들은 일면식도 없고 전공도 다른데, 이 분들의 지식이 맞다는 것은 느낀다.
막스베버가 [사회경제사]에서 말했듯이 씨족주의/종족주의로는 시장경제가 안된다. 인천의 ’빌라왕‘이란 종족과, 전세 사기 피해자는 씨족이 다르다. 이재명 화천대유로 자기 종족 몰아주기와, 그 피해자가 다르다.
문재앙 민주당에 반일종족주의로 비난 했으면, 기본 도덕이 보수정당은 종족주의를 버려야 맞다. 그런데, 자유당 개벽파 종족주의(자유당 기독교가 아닌. 즉 보수층에서 한국교회는 찌그러져! 하는게 노골적)로 달려간다.
일베노인은 개벽신앙으로 조상신 모임끼리 두패를 연합하는 정말로 조선후기 약탈경제의 과거가 미래라는 생각을 그럴싸 하게 본다. 그래놓고 자유민주란다. 이재명의 대순진리회 신앙이 진보사상이라는 것과 쌍벽을 이루는게 영남 개벽신앙이 자유민주주의라는 것이다.
일일이, 일베 정게에서 혼자 싸움도 어렵다.
윤석열 대통령님과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비례대표에 경제유튜버로 슈카월드 전석재나, 김광석 교수 등 전국민이 믿을만한 경제유튜버 3인을 꼽아 달라는 바람은 일베 노인보다 월등하게 ’전국의 대학가‘에서 다 통용되는 지식을 설명해줄 누군가를 바라는 차원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제1-2공화국 시스템을 그리워하는 70-80대 개벽파 노인과, 원래의 자유민주 시장경제는 전혀 다른 세상이다.
영화 『건국전쟁』은 자유당 개벽파 종족주의를 극한대로 구사하고, 호남 수도권 유권자가 찍어주길 바란다.
문재인 김정은 남로-북로 도킹 쑈를 하고, 한미동맹파 국민이 별 이상이 없으리라는 것과 쌍벽을 이루는 황당무게다.
칼 마르크스의 국가는 지배계급의 도구라는 말처럼, 귀족연합이 국가일 수 있고, 또 왕=정부=국가일 수 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귀족의 폭주가 빚어지고 있다.
군사정권 권위주의 관치경제는 왜 나왔나?
부패한 귀족의 폭주를 막아야 국민이 산다는 생각이 있다.
6월 항쟁이후로 정부가 막는 것은 안하기로 했다. 그러면 민간 자율로 어떻게 막나?
모든 문제는 국힘과 민주당 양 정당에 개벽파 노인이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대신 각 분파의 조상신 찬양으로 퉁쳐버리는 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