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 무임승차를 신적 경지에서 누리는 자유 = 역사적 뿌리에서 세도가문 세도정치, 여기에 동학운동이 세도정치를 미워하며 닮음”
(조갑제닷컴 노인-일베정게-개벽신앙 할아버지들)
국민도 법 안 지켜, 귀족도 법 안 지켜.
천도교에서 일하는 하느님(교주=임금=정부) 알지? 다 책임져라. 알간?
권리/의무에서 권리만 챙기고, 의무는 기독교인이나 젊은 세대 등 일반인에게 전가한다.
“자유(헌법, 로스쿨, 50대 이하 대졸자)”
종교의 자유 조문에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개념에서 그 이웃에 대한 인간이 책임과 의무가 있으며, 그 의무를 이행하는 규칙 준수에서.
개벽파 노인들에겐 서양자유진영의 자유는 세도가문 정치를 설 자리를 전혀 허락하지 않기에 미친 짓.
개벽파 노인들은 기독교인을 호구로, 세도정치를 하면서 실제를 은폐함이 이상적이라고 봄.
**) 일베 정게에서 ‘자유우파’란 개념을 보면, 노장사상이 담뿍 담기며, 그 사고체계는 호구인 임금에 귀족이 이쪽으로 저쪽으로 가스라이팅하며 무질서 돗대기 상황을 전제함. 더, 적절하게는 무질서 돗대기인데도, 제왕학 공부를 갖춘 지도자들은 이를 치유할 신적 주술이 있다고 믿음.(이를 믿으려면, 우파 정게 올리는 층이 얼마나 학력이 낮고, 얼마나 고령층인가?)
*) 영화 『건국전쟁』의 경우에서도 조갑제닷컴 노인들 사이에서는 매우 합리적이다. 그러나,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교과서 기준으로는 황당무게로 달려간다.
군사정권 국가주의 관치경제와 실제의 시장경제의 갭보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정교일치와 실제의 시장경제의 갭이 더 벌어졌다.
동학의 정교일치(교정쌍전)을 지적하는 자가 헌법의 종교의 자유를 깼다는 적반하장은 제도권에 동학을 안 믿는 사람은 발도 못 붙이는 현상(부정선거도 그런 여파) 때문이다. 부정선거에서도 입성한 사람들은 기독교나 천주교 등 타종교외형이라도 그 조상이 동학 가문이기 때문.
이렇게 철저하게 동학사상은 시장경제의 공정경쟁 기능을 파괴하고, 조상신 중심의 신분제로 교체한다. 교회 용어 빼고는 완전 모르려는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운데, 포토샵 이미지 레이어처럼, 바탕 레이어에 사도바울의 생각이 있고, 그위에 헬라인본주의로 정치철학으로 덧입힌게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다. 분명히 철학은 신학이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용어가 철학으로 번역된 신학주제인게 읽어보면 모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