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2 01:22:52
손 히샬 죤슨
사르 메디슨 비수마(로셀소)
포로 로메로 반더밴 우도기
빛카리오
특이사항.
1. 히샬과 로셀소는 옛날보다 많이 좋아짐. 히샬이 시즌 초반엔 얘가 투박했는데 지금은 연계 플레이도 계속 하고(생긴건 지혼자 하게 생겼는데 패스 잘 줌) 그리고 좀 덜 투박해짐.
지금은 골 때려박는 중이고. 로셀소는 시야가 많이 넓어짐.
2. 벤탄쿠르. 호이비에르. 이둘은 별로. 그나마 호이비에르는 예전보다는 좀 발전된듯 한데 여전히 시야좁음
3. 클루세프스키. 윙은 적어도 스피드는 받쳐줘야 하는데 느려도 너무 느리다. 그리고 치고 달리다가 바로 크로스 올리는 상황에서 자꾸 접는다.
어제 브라이튼 전 처럼 손흥민이 달려가다 바로 올려줘서 존슨이 넣는 장면이 연출이 되어야 하는데 얜 그 크로스가 안됨.
4. 반더밴과 빛카리오는 토트넘에 있기 아까울 정도로 재능이 뛰어남.
5. 베르너. 햐 이놈에 대해서는 할말 많은데 .
감독 친아들 아니고서야 왜 데려왔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달리기 빠르다던데 그것마저 모르겠다. 계속해서 주전윙으로 나온다면 얘 하나 때문에 팀이 무너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임.
6. 드라구신. 난 얘가 토트넘 오기전까지 누군지 몰랐음. 토트넘와서 경기 잠깐 두번뛰었나? 선수를 판단하기엔 너무 짧은시간이긴 한데 그 짧은 시간 안에서 좀 싸~ 한 장면 몇번 목격됨. 입단할 때 뭐 대단한놈이 왔다는 기사들이 많았는데 거기에 물음표를 붙임.
7. 스킵. 로얄은 그냥 진짜 땜빵용으로만 써야함
8. 솔로몬이 시즌 초반때 괜찮아 보였는데 빨리 부상회복되서 확실한 실력을 내가 평가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