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히샬      죤슨
   
사르    메디슨   비수마(로셀소)
     
포로  로메로   반더밴  우도기

             빛카리오


특이사항.
1.  히샬과 로셀소는 옛날보다 많이 좋아짐.  히샬이 시즌 초반엔 얘가 투박했는데 지금은 연계 플레이도 계속 하고(생긴건 지혼자 하게 생겼는데 패스 잘 줌) 그리고 좀 덜 투박해짐. 
지금은 골 때려박는 중이고.  로셀소는 시야가 많이 넓어짐. 


2.  벤탄쿠르. 호이비에르.  이둘은 별로.   그나마 호이비에르는 예전보다는 좀 발전된듯 한데 여전히 시야좁음


3. 클루세프스키.   윙은 적어도 스피드는 받쳐줘야 하는데 느려도 너무 느리다. 그리고 치고 달리다가 바로 크로스 올리는 상황에서 자꾸 접는다.
                         어제 브라이튼 전 처럼 손흥민이 달려가다 바로 올려줘서 존슨이 넣는 장면이 연출이 되어야 하는데 얜 그 크로스가 안됨.


4.  반더밴과 빛카리오는 토트넘에 있기 아까울 정도로 재능이 뛰어남.  


5. 베르너.   햐 이놈에 대해서는 할말 많은데 .
  감독 친아들 아니고서야 왜 데려왔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달리기 빠르다던데 그것마저 모르겠다. 계속해서 주전윙으로 나온다면  얘 하나 때문에 팀이 무너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임. 


6. 드라구신.  난 얘가 토트넘 오기전까지 누군지 몰랐음. 토트넘와서  경기 잠깐 두번뛰었나?  선수를 판단하기엔 너무 짧은시간이긴 한데 그 짧은 시간 안에서 좀 싸~ 한 장면 몇번 목격됨.  입단할 때  뭐 대단한놈이 왔다는 기사들이 많았는데 거기에 물음표를 붙임.

7. 스킵. 로얄은 그냥 진짜 땜빵용으로만 써야함

8. 솔로몬이 시즌 초반때 괜찮아 보였는데 빨리 부상회복되서 확실한 실력을 내가 평가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