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개뻑다구 교리안의 조상신’의 두 주인은 불가능-
역사의 주인인 하나님, 하나님 중심의 역사관을 정면 위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정신(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에 입각한 임금님신앙으로 덮어 씌우는 의도를 영화는 사실상 의미하고 있다.
자신이 있는 이러한 판단은 어떤 재판에서 사실심리로 30년의 심리를 하면, 확정판결의 자신감이 있지 않겠는가? 그것을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계시로도 얼마든지 느낄 수 있다. 신채호의 임금님 신앙 강조는 단순한게 아니라, 부족연합=대동의 관점은 중국공산당 당성과 얽혀진 조선공산당 문제로 이어지며, 설령 영화 『건국전쟁』이 이승만을 다루었어도, 이승만의 정적 지향적으로 해석했기에, 얼마든지 정반대로 해석이 된다는 것이다.
전능한 이승만. 이승만 강증산으로 역사를 해석할 때, 자유민주 본래의 자기 책임 원칙은 사라진다. 만약에 노인 기독교인 중에서 본인이 말하는 내용을 못 알아듣는다면, 말씀 수호에 있어서 신자 개인에게 주어진 개혁주의 책임도 못 알아듣고 있는 얼렁뚱땅 신앙이었다는 이야기다.
임금님 신앙은 단순한 임금님 해석을 넘어서서, 무의식 안에 깔린 신분노예제 코드로, 귀족은 귀족답게 노비는 노비답게 하는 차원으로 이어진다. 영화 ‘건국전쟁’이전에 조갑제닷컴과 월간조선의 ‘한자 사랑’팀은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뒤로 좌파와 한통속의미(조갑제닷컴과 월간조선이 백낙청 원불교 촛불마왕 비판한 사례가 없음. 창작과 비평 비판 사례가 없음)를 사실상 함축한다.
개벽파 노인중에 저학력은 ‘자기 책임 원칙’ 귀찮다 이기야! 하고 싶지만, 그래서 지금 전 세계의 가계부채 넘버 1이 된 현실은 묵과한다.
조갑제 닷컴과 월간조선 노인들의 머릿속에 있는 ‘영남개벽신앙=자유민주’는 틀렸다. 물론, 이재명과 호남개벽파 노인의 머릿속에 있는 호남개벽신앙=진보사상도 틀렸다.
기독교인은 신앙의 수호와 헌법 수호 이중의 의미로, 영화 [건국전쟁]을 보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냥 갈아엎어야 되는 이유가 있다. 지금 대학가 역사학은 촛불마왕 백낙청 사단으로 도배가 됐다. 당연히 헌법의 기본권으로 우파의 몫이 있다. 안 찾겠다는 이야기다. 즉, 서북청년단 직계 후손의 종족권력 빼고는 일반국민의 기본권으로 학문의 자유를 안 챙기겠다는 신앙적 고백이다.
기독교인이자 인문학전공자의 영화 [건국전쟁]을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보지 말라는 것은, 기독교문화권에서는 매우 상식적이고 정당한 분노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신분노예제 상징으로 다수를 빨리게 하면 융심리학에서처럼 상징은 신분노예제 사회로 길들게 한다. 돈주고 가서 보며, 신분제로 세뇌되는 상징 체계를 볼 이유가 없다.
매우, 매우 해롭다.
헌법 수호와 신앙 수호에 매우 해롭다.
이를 모르는 분들은 교회에서 어렸을 때 개벽파 신자였는데, 교회왔지만 옛 신앙에 빠진 다른 복음 추종자로, 학력이 낮아서 서양인문학을 모르고, 한자문화도 체계적으로 중국철학을 이성화하는 논리를 몰라서 그런 이들일 것이다. 연세가 오래된 분들에 대한 배려와 전혀 다른 문제다. 조상신 중심으로 특정 조상을 보호한 여부로 종족권력화하려는 시도는, 헌법 및 기독교신앙에 정확하게 저촉이 된다.
물론, 꼭 보아서 정치적인 이익의 도장을 받아야 할 분들은, 개인의 선택일 것이다. 정치인 아닌 일반 기독교인은 가능한한 최대치로 영화 [건국전쟁]은 안 보는게 맞다.
가장 분노가 이는 영역은 대학가 우파 인문학을 전멸시키고, 촛불 마왕 원불교 백낙청에 다 주고, 조갑제닷컴의 안 봐도 본 거 같은 게시글 수준의 영화를 채우고, 99.99999999999999대 0.00000000000001 정도로 벌어진 비대칭 상황을 안 고치겠다. 호남개벽파에서 영남 개벽파가 붙어먹는 상생 구조로 만족한다는 사실상의 구조가 그러하다.
조선시대식의 종족권력구조가 명백하다.
시장경제, 자유민주, 법치주의는 아무것도 안하겠다. 원불교나 증산교의 개벽신앙 군주신. 혼자 다 해라. 노비후손은 노비후손으로 살겠다.
이러면, 우파 개벽파 노인은 시장경제는 그 문화만큼 경제적 부를 허공에 부서지게 된다는 사실을 모른다.
문화만큼의 부를 가진다.
기독교인은 이 상식을 모를 수 없다. 모른다면 성경을 안 믿는다는 말.
(2줄 요약)
1)조선시대 노론 붕당처럼 귀족 상층을 차지한 월간조선 노인 빼면 먹물 다 필요없어가 사실상 깔렸는데, 이는 정확한 헌법위반.
2) 헌법을 적확하게 위반하고 진영론(씨족주의)로 인내를 강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