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게에서
소액 500만원 - 1억 천까지
2년 6개월동안
투자 수익이 누적되어 순자산이 늘어나는걸
처음부터 매 실시간별로 인증하신 분은
'미륵'이라는 분이 유일함.
(참고로 기술적 분석 강사 게이 몇명이 비슷한 시도를 했는데 3일간 손실만 보다가 변명과 함께
사라짐,아이디 바꾸고 똑같은 강의 팔이짓 하고 있는듯함.)

2년 6개월에 걸쳐 누적수익이 점진적으로 증가되는 것이 인증되었기 때문에
포샵,조작,기타 비정상적인 방법,범죄등의 가능성이
없음.

미륵께서는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저PBR
성장우량배당주+채권+현금 혼합에 큰 비중(2~3종목 분산 전체 순자산의 50%)
-미래 산업 고PBR 기업 중 의미있는 BPS 증가가 있는 기업
을 정직하고 유능한 기업으로 평가하시고 하지만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 자체가 모험이다라는 견해로 소비중
(종목별로 1~5%)

으로 투자하셔서 급여 적립식 분할매수로
주식수를 늘려가시다가
수익률 약 60% 지점 즈음에서 보유량의 70% 정도를
매도하여 원금의 110% 정도를 회수하여
주식 잔량은 영구보유 처리, 회수된 자금은
다른 종목에 투자하여 종목수,주식수를 늘려나가는 고전적인 포트폴리오 운영만 하시고  다른 경우의 주가 변동에는 일체 대응하지 않으심.

이것은 작물이 일정 크기로 자라나면 씨앗,줄기,잎,가지등을
옮겨심어 작물의 수를  늘리는 농사기법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음.

미륵 어록

투자는 괴로움이다.
그래서 괴로움안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능력이 부족한 약자에게 돌아갈 파이는 없다.


미륵께서는 기술적분석에 대해서 이런 견해이심.

-허무맹랑한 소리다.

-중생들의 색수상행식을 미혹하여
빈껍데기 주식을 고점에 사게하거나
좋은 주식을 헐값에 팔게 만드는 세뇌다.

-'욕심,조급함'이라는 번뇌망상이
중생의 안전 욕구를 순간적으로 이기게 하는 떡밥,미끼이다.

-기술적 분석에서 말하는 곧 오를  '매수타점'이라는 것에선 절대로 사지않는다.

-중생들은 단기매매 차익을 노리고 기술적분석 타점에 매수해 물린 주식을 오래 들고있으며
쌩뚱맞게 장기투자는 안된다고 말한다.
그 가격에 사면 영업실적으로 지분가치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
당연히 버블이 빠진 주식은 수년간 우하향한다.
그리고 버블이 빠지는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내가
아니고 주포도 아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도 예측할 수 없고 의미있는 대응을 할 수도 없다.

-투자자의 해야 할 일인 책임과 리스크,괴로움을 온 몸으로 안아라
괴로움을 피하고 달콤한 욕심을 쫓아 
손실은 짧게,수익은 길게를 찾아간 곳에는
사기꾼들 뿐이다.

※기술적 분석은 많은 트레이더 지망생들이
활용하는 방법이고
위는 미륵님의 개인적 견해일뿐임.

다만 미륵님의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한가지
명제는 기술적분석을 전혀 몰라도 투자하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만큼은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