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영화 비교는 좀 아니지만

더 킬러 극장에서 보고 실망했는데

해외 유명 평론가 평가도 개똥폼만 잡다 끝나는 영화라 했을정도

플롯은 샘패킨파의 가르시아의 목을 가져와라랑 거의 같아서 딱히 참신함도 느끼지 못했다.
(명령을 받고 실수하자 이런저런 일이 생기고, 결국 결정적인 쩐주한테 찾아가지만 쩐주는 못죽임)

차라리 프랑스 만화 원작 처럼 만들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