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가 스탈린이 뒈졌을 때 눈물을 흘렸다는 표현을 보니, 푸코의 담론이 스탈린주의로 본인에게 다가왔다.

푸코는 좌익 중에 좌익, 무신론자 중에 무신론자다.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에는 안 맞으면, 동성애자 사회학자 푸코도 기독교근본주의로 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