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국전쟁을 응원하는 교회 직분자는 아직도 성경의 예수님을 못 만난 사람들입니다. - 대단한 직분이라도, 생각은 거짓말 못해요. 이유를 밝히면 이래요.
 
첫 번째, 대놓고 하나님 중심을 포기하고 이승만 왕조로서 대한민국 시작을 바라보는 영어 제목 보셨나요?
 
개벽신앙은 동경대전, 동경대전은 맹자. 맹자는 조상신 중심의 신분노예제 사회의 제사 문화를 전제합니다. 우리가 만난 조상신과 그 밖의 조상신을 구분하는 (화이론) 목적이며, 그 조상신을 영접하는 단위로서 귀족과, 저기 저 천해서 제사상에는 못 오르는 아랫것들 문화의 맹자식 구분에 대하여,...
 
그래요. 중국인들은 조상신의 뿌리를 찾는 데서 힘을 찾습니다. 영화 [건국전쟁]은 자유당 개벽파의 종족신앙의 의도입니다.
 
자유당 개벽파 우주 중화사상으로서 참과 거짓을 나누고, 개뻑다구 노인과 직계 혈연을 귀족으로, 기독교인을 감히 이승만 조상(기독교인 개화파 두목의 개벽파 탈취 의도)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게 하라!! 그런 의도죠.
 
반면에, 성경의 예수신앙은 구약에서 신약으로 바뀌는 과정을 이해하는 분들은 다 압니다. 그리고, 특히 중요한 거. 로마 사회가 예수신앙으로 변했다는 거. 서양의 인문학이 서방기독교문화로 전부 다 변했어요.
 
영화 건국전쟁은 직계 조상과 접신들린 귀족과, 똥된장 안가리고 물개박수쳐야 하는 아랫것이라는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개벽파 문화의 산물이며,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중심으로 바라보는 삼위일체 성령사관을 명확하게 배제하는 목적이 의도입니다. 종교중립적인 가치관은 말도 안돼요. 그냥 개뻑다구 개벽신앙 정교일치입니다.
 
기독교인의 진리와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진리가 명백히 다릅니다.
 
두 번째, 자유민주주의 자체를 모르는 분들입니다.
 
임금님 신앙 의도로 바라보는 구조로서, 정치권력화는 성경의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관을 명백하게 배척하려는 의지의 산물입니다.
 
이를 알면서 응원하면, 사도바울이 말하는 저주 받아야 할 다른 복음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서방기독교 지대의 세상적 시스템입니다. 냉정한 말로 서양철학으로 설명하는 기독교지대의 인간관입니다.
 
이승만을 임금님신앙으로 孟子의 임금 이승만과 그의 신민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성경은 명백히 부정합니다. 사도바울이 말하는 자유를 모르는 굴종과 노예상태를 빠진 겁니다.
 
한국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이 무소부재하지 않다고, 즉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착각하고 있어요. 사람 생각은 거짓말 못합니다.
 
목회서신에서 사도바울은 높은 직분자의 대놓고 성경의 역주행에 대하여 어떻게 보고 있나요?
 
교회 직분이 뭐든 간에 큰 의미가 없어요.
 
사람 생각에 대한 종교사회학적 분석을 하면, 이분이 어떤 신앙을 가졌나는 선명히 드러납니다. 세상적 일반인문학은 그러하고요, 다만 기독교인은 성경본문에 교회 명예를 훼손하는 밖의 소송을 부정하니, 그런 점을 신경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