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국전쟁에 기독교세계관으로는 반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기독교인에게 신앙의 자유, 양심의 자유, 헌법 준수의 자유가 있다-

 

. ‘임금님 신앙을 기독교인 내부에 구석 구석 길들이려는 의도.
 
김덕영 감독의 이승만 인식이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선생 관점으로 임금님 신앙 기준이다. 이 관점을 승인하는 순간, 자유민주 국민은 의 노예로 계층 하락된다.
 
임금님 신앙을 우파 안에 박는 거 인정하면, 1920년대에 고종황제가 소련 마을에서 조선공산당이 되고, 청나라 황제 역할이 모택동 공산당이 되는 구조로 뇌수술이 된다.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임금님 신앙은 이런 의도다.
 
공산당은 현대의 군주다. (그람씨, 레닌) 물론, 모든 임금님 신앙이 곧 공산당은 아니다. 임금님 신앙이 박히면 당연히 북한의 수령 신앙(주체사상)도 박힌다. (북한공산당은 공산당이 아니라, 왕조란 말은 철저하게 틀렸다. 모든 왕조는 공산당으로 쉽게 번안된다)
 
. 조선시대 유교 붕당 정쟁처럼 직계 존속인 자신만이 사실을 독점했다는 시대착오적 자존심이 황당 무게.
 
지금 한국사회를 이끄는 개벽파 할아버지들은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리얼리즘 세대다. 그런데, 백낙청 지인이 문학이론을 강의하는 데에 수강생이었는데, ‘리얼리즘을 백낙청이 왜 90년대에 이후 중점화 안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리얼하다고 느끼는 사고틀이 그 문제를 그렇게 사고하게 한다.
 
기사 제목이 사실신념이라고 이분법을 쓰는데 역사철학에서 입문조차 못한 생각이 명료하다. 필자의 기준에서는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사단의 이승만 비하의 뚜렷한 이유, 즉 서북청년단의 남로당 섬멸작전에 대한 앙심임을 수만가지 자료로 드러냈다. 북한 김일성의 소련 꼭두각시 시절에, 태영호씨는 북한공산당이 남로당에 지령을 했다는 북한역사책 발 허위사실 비판할 때도, 서울방송 sbs가 조목조목 태영호씨를 비판하면서, 남로당 섬멸작전의 주역인 서북청년단에 대한 앙심 때문에,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사실상 망해야 한다는 논조를 신문기사에 적기도 했다.
 
서북청년단을 이승만 재조명에 함께 끼워 팔기라는 신념 속에서 빚어진 사실왜곡의 홍수라고 밖에 볼 수 없다.
 
.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 기독교인의 신앙적 관점을 체계적이고 시스템적으로 엿먹이기!!
 
노무현 정권 때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이 기독교인에게만 권력 안 가면 된다고 말한게 이제야 이해가 간다.
 
조선왕조에서 노비 관리법에서는 김덕영 감독이 참조한 조갑제닷컴 할아버지 서북청년단 회원의 역사기록에서 만난 인물을, 노비새끼들은 다 복창하라!! 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라고 논할 때, 사실세계 속에서 비춰진 말씀 계시를 바라본다.
 
본회퍼가 윤리학에서 일본 조상숭배 신앙을 기준으로 비판하는데, 이처럼 강력한 족보와 신화체계안에서,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은 설땅이 1도 없어진다. 신문기자 크리스챤 투데이는 민주당 지지가 속내인데 차마 말 못해서 그런지, 신앙적으로 그런지, 김덕영 감독의 말을 철저하게 사실만 전하는 입장으로 기사를 썼다.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할아버지들은 한국교회가 허우대만 멀쩡한 교회가 되고, 개벽신앙 노인들이 곰팡이 숙주처럼 들어가서 다 엿장수 맘대로 휘어버리는 의지를 꿈꾼다.
 
한국은 세계인권선언의 종교의 자유 조문에 입각하여 신분노예제 복원의 적응화까지 표현될 수 있는 이런 신앙체계에 대하여, 기독교인은 신앙의 진실지키기로서 안 보기 운동을 벌이는게 맞다.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은 노비는 노비답게씨족신화로 신분제로 줄세우는 이데올로기 기제를 하는 것이 당연하게 보이겠지만,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엿먹이고, 세계인권선언 종교의 자유를 엿먹이고, 신앙의 자유를 정면으로 엿먹이는데 볼 이유가 없다.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김덕영 감독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갑제닷컴 노인 전부의 문제인데, 기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자체를 모른다. 이 분들 한평생 알았던 적이 없다고 된다.
 
품질을 알 수 없는 데 무조건 지지를 강요하는 것은, <클린스만 감독>보다 월등히 낮은 수준의 듣보잡에 지지를 강요하는 것과 같다.
 
기독교세계관에서는 영화 건국전쟁이 반대가 정상이다. 조갑제 기자의 멘트를 JMS처럼 따르는 조갑제닷컴 노인 수준이 아니라, 로스쿨급 자유민주 해설로서도 영화 건국전쟁은 반대가 상식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국민의 종교의 자유, 특히 개신교인의 신앙의 자유를 훼손하지 않는 고려로서 헌법 지키기에 1도 배려가 없이, 무조건 기독교인의 양보만 바라는 조갑제닷컴 노인의 고집인데, 이를 기독교인은 고집으로 반대함이 맞다고 본다.
 
헌법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전부 싹 다 위반인데, 종족으로 조갑제닷컴 노인들이 우파니까 인정하라는 차원의 연장선이다. 그래서, 이준석 종족주의로 어중간한 잣대다. 보편이성으로 지지받기 불가능한데, 지지를 강요하는 것은 상대의 노예화다. 조갑제닷컴의 헌법훼손, 기독교신앙 훼손 내용은, 설령 이승만을 긍정평가한다 하더라도, 안 보는게 자유민주 시민의 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