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극장들은 퇴근후에 상영하는데가 없어서 잠실까지 차끌고 갔다왔다. 연휴때 부모님 모시고 한번 더 볼 생각이다. 

원래 화요일까지 상영이었는데 그래도 관객수가 아주 적진 않아서 연장했다는 소식듣고 오늘보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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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 다큐치고는 지루하지않고 재밌게 봤다. 나도 이승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죄빨새키들이 이승만을 왜케 싫어하는지 알게됨. 북한입장에선 얼마나 죽일놈이겠노 ㅋㅋㅋ

 

극장에서 내려가기전에 한명이라도 더 봤음 좋겠다. 

서울의봄같은 날조영화가 천만인데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