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안 지낸지 10년도 더 넘은 거 같은데

갈수록 안 지내는 추세 아닌가?

점차 줄어들다가 2,30년 더 지나면 그 땐 진짜 아예 안 지낼지도

옛날에 이런 문화가 있었단 얘기 듣고 이해를 못 하거나 충격먹을 지도 모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