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남침한다는 데 서북청년단 띄우고(6.25 때처럼 인민군복 입으라?). 미국은 대통령이 누가 되도 세계를 관세 체제 한다는 데 김대중 진영 30년째 반복중인 군사정권 한풀이
 


영화 건국전쟁이 이승만 전기라는 것은 명분일 뿐이고, 실제는 정 중앙에 서북청년단이 있다. 이승만은 원래 이렇게 신채호 스러운 표현을 혐오했다. 혐오했으니 김동리의 사반의 십자가가 있다. 씨족주의로 조선시대에 양반가문이 노비를 줄세워서 권력 모으듯이, 서북청년단 파벌이 老論양반패당의 지배법으로 조상신을 띄우며 노비줄세우기 지배법을 사용한다.
 
김정은이 남침한다고 한다. 6.25 전쟁사를 반추해보자.
 
서북청년단이 남로당에 진멸급 섬멸을 해서, 김일성이 서울에서 남로당 폭동을 기대한 것을 무산시켰다는 박명림의 평가는 기록할 만하다. 그러면 묻자.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사단은?
 
특히, 6.25 전쟁사는 호남지역의 줄줄이 인민군에 문 열어준 역사가 있다. 여기서, 영화 건국전쟁은 서북청년단의 긍정적 표현은 이들에 대한 단죄적 어조를 의미한다. 서북청년단의 이런 긍정적 레퍼토리는 운동권의 배후인 호남의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들의 한풀이 40년을 가능하게 한다.
 
박정희 신화가 있어서 김대중 진영의 세력화가 가능하듯이, 서북청년단 신화의 쌩뚱맞은 출몰로, 김정은이 남침한다는 데에서 대규모의 대북 방어 태세 이반을 유도한다.
 
유도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영악한 해석일 수 있다. 서북청년단 직계 혈연 후손을 권력에 꽂아넣는 것 빼고는 아무 생각이 없는 영남 개뻑다구 노인이지 싶다.
 
 
 
 
 
서북청년단과 이승만은 아무런 상관이 없고, 광주민중항쟁 진압군과 전두환은 사실은 상관이 없다. 그러나, 최순실의 문제를 박근혜에게 씌우듯, 서북청년단의 문제는 이승만에게, 광주민중항쟁 진압군의 문제는 전두환에 씌운다.
 
영남 개뻑다구 개벽신앙 노인들은 좌파 자료를 안 읽었거나, 아니면 우파에 의도적으로 대가리가 멈춘 노비 세력으로 하려고 안 본다. 남로당 빨치산 진압이 대성공을 거둬서, 국군은 북로당과 싸움만으로 6.25 전선을 좁힐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여파는 영남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로서 서북청년단에 당한 상처를, 호남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들은 불특정 제3자 다음 세대에 보복으로 갚았다.
 
서북청년단도 결국은 老論이고 노론의 조선시대 기억으로 노비새끼들 고통은 다 묻어도 돼! 라고 하기에는 커뮤니케이션이 너무나 발달됐다.
 
한동훈은 김대중 키드로 볼 수 있다. 서북청년단 신화의 강제 승계(김대중지지 층에서 인민공화국 후손에서는 비분강개와 민주화를 위한 가족협의회 활동의 떡밥)도 나오는 데, 한동훈은 80년대식 민중해방 어법으로 자기를 적대세력으로 몰아가는게 황당할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강산이 바뀌는 상황을 모른다.
 
1955년생 가수 심수봉의 1997년 발표곡 백만송이 장미는 전형적인 군사정권 비운동권 정서다. 이 정서를 이해해야 민중해방 어법으로 비하했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다. 김대중 키드 였던 한동훈은 잘 모르겠지만, 사실은 생활영역에서 심수봉 연배 세대들로 자포자기를 하면서도, 생활 속에서 잘 적응하면서 낮게 백만송이 장미같은 노래를 하는 이들이 있었음을 기억한다. 김대중은 집회 때마다 무당을 동원했다. 조갑제의 운동권/비운동권 어법을 부정한다. 사실은 운동권/비운동권이 의미가 없어졌다. <김대중 키드>출신임을 숨기지 않는 한동훈은 냉정하게 과거의 운동권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강산이 3번 바뀌어서 변한 상황을 인식하니까, 또 운동권이 아니다.
 
일본인들도 그러하다. 90년대까지만 해도 일본제국주의 출신의 자의식으로 그랬던 사람들이 있다. 이젠 다 사라졌다. 일본 자민당 상층 일부만이다. 사실 일본인의 자의식에서도 <사과합니다>, <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사과합니다>,......
 
뿐이고, 70-80-90년대생 비운동권 우파에겐 70대 이상 영남 개뼉다구 할아버지들이 김대중진영 노인들에게 가해한 여부에 대하여, 잘못을 안했는데 뒤집어 씌움당하고, <억울해>, <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억울해>,...... 한다.
 
그런데, 영호남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할아버지들만 젊은 세대는 씨족의 것을 무조건 계승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고 바라본다.
 
김정은이 남침 한다고 공언했다. 6.25 전쟁사에서 김일성의 이런 시점이 2년전이다. 어떻게 병력동원으로 대북태세를 하느냐 하는 신경을 쓰면 절대로 건국전쟁같은 프로젝트를 안한다.
 
필자가 개뻑다구 신앙을 사탄교라고 정의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다. 공공도덕 할 필요 없어, 누군가 가만히 있으면 난세의 영웅이라고 다 해줘!
 
이게, 귀족이냐? 이게 지배세력이냐? 이게, 악마지!!
 
뿐만 아니다.
 
필자는 자판기 500원짜리 먹는다. 메가커피도 비싸고 밖에서는 렛스비 수퍼표 500원짜리 아니면 자판기 500원 짜리다. 가계부채 억수로 쓰면서 부자들과 똑같이 돈 쓰는 한 풀이!!
 
한풀이 30. 굿판은 끝났다. 최영미 시인의 서른 잔치는 끝났다처럼, 한풀이 굿판 30. 그런 이야기는 안 나오나?
 
특히, 관세의 보편화로 짜여지면, 장기적으로 저금리로 짜여진다. 저금리로 가기 전에, 버블을 터뜨릴 국가를 거의 다 터뜨릴 것이 훤히 보인다. 국민들에게 경제 교육을 해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은 경제교육은 국힘이 알아서 할 거야. 우리는 굿판 30년 하자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