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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으로야 뭐 어렸을 때보다 당연히 나은데 여자도 더 예쁜애들 쉽게 만나고 있음

 

지금 연락하는 애가 넷인데(여친 하나 포함)

1. 이태원 파운틴가서 헌팅한 03년생 신예은 닮은녀

2. 신사 잭리빈 가서 런치고 두 번 만난 한예슬 닮은 00년생

3. 소개팅해서 만난 98년생 세무사 현여친(와꾸는 연락하는 애들에 비해 약간 떨어지는데 조건이 결혼하기 좋아서 만나는 중)

4. 엊그제 이태원 와이키키 헌팅 조져서 만난 99년생 선미 닮은녀(얼굴 몸매도 좋은데 마인드 ㄱㅆㅅㅌㅊ라 양지각 보는 중)

 

솔직히 마음에 안들면 헌팅 안 하고 클럽가서 테이블 잡아도 아무나 안 땡겨서 그냥 놀다만 올 때도 많은데 마음에 들어서 가면 생각보다 잘 되더라

참고로 나는 30대 노괴는 ㄱㅆㅅㅌㅊ 아닌 이상 안 놀고 대부분 나가서 헌팅해보면 20대 초반에서 중반이라 거의 띠동갑 차이나더라

 

피부과 다니면서 울쎄라 인모드도 하고 수염 레이저 제모도 하니깐 나가 놀아도 30대로 안 봐서 가능한듯 ㅋㅋ

근데 내가 네명 모두 초장부터 카톡 잘 안 한다고 밑밥 깔아놓고 답장 느리게 하면서 만남 이어가고 있는데 솔직히 버겁긴함

여자에 미친새끼도 아니고 모든 정신과 에너지를 여자에 쏟는 느낌까지 받으니 하나나 둘은 정리할까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