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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롬-나이는 젤 많은데(빠른년생)

카리스마 없는 무능 허수아비 리더, 친해지기 어색함,
지겨워로 한동안 자기 프나활동때

억지텐션 높이게 한거때메 약간 미움


송하영-아학 땐 팀을 캐리할 수 있는 에이스로 보였으나

급격한 노화로 울퉁불퉁해지며 역변,

노력에 비해 더 큰 보상을 받아야하는데 안타까움

따뜻한 마음의 멤버라 호감

박지원-본인만의 광대로 의미없는 아이돌 생활에

그나마 재밌게 해준 멤버,

가끔씩 너무 나대서 진지하게 화낸거 미안하고 신경쓰임

노지선-그냥 요리 잘하는 동생,

자신과 별개로 완벽주의자+극 J라 성향 졸라 안맞는데

데뷔 초 부부즈니 뭐니

억텐 케미 맞춘거 흑역사로 생각하고

같은 까탈즈라 엮이기 피곤함

자기가 살 빼고 체감해보니 신세계인데

왜 다이어트 안하는지 모르겠음

 


이채영-본인이랑 키 비슷하고 까탈스러운 본인 성격 맞춰줘서 그나마 잘 어울리는 멤버+

의미없는 아이돌 활동 열심히 하는 동생

이나경-멤버 내 유일하게 연기자 생각 있던

본인과 겹치는 캐릭터고 뭔가 아니꼬움

본인한테 악감정 없어도

지금까지 자신에게 표현을 안 한 이새롬과 달리 

노지선과 함께 극 반죽파 멤버로 정황상 의심,

매일 롤에 미쳐있더니 남자연예인들이랑 롤한거 걸릴줄알았다,

프로미스에 썩어 있어라 나 먼저 경력 쌓으러 간다ㅋㅋ

이서연-yg 연습생 출신으로 일반인 출신 많은 프로미스에서

그나마 버스 태울 수 있는 능력자 이지만

yg에서 운지해서 데뷔한거라 일반인인 본인들과

크게 다를게 없다는걸 느낌, 이와 별개로 딱히 별 감정 없음

백지헌-동생, 어리고 뭣 몰라서 아이돌 열심히 했었고

진심인걸 느껴서 기특하기도 하지만

이미 미래가 없음을 느껴서 자신도 팀에서 청춘 날렸지만

막내라 더욱 불쌍하게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