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외계인을 신처럼 섬겼음!
이게 바로 신이라는 개념이 형성된 거임!
지금은 그 외계인들이 지구에 없음!
그러나 인간들은 그때 외계인을 신처럼 섬기던
본능이 유전자에 깊히 박혀 있어서
본능적으로 신을 섬기고 의지하게 된다.
신을 믿지 마라.
이 세상을 창조할려면
반드시 신과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신을 믿는 것 때문에
인간의 이성이 마비 된다.
바로 신을 섬기려는 본능이
인간의 깨어남을 막는다.
석가모니는 죄 짓지 않고 본질을 깨달으라 했다.
절대 예수나 유대교 처럼 섬기라 하지 않았다.
명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