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시국 대 침대국 축구경기 중계 도중 이 여자 얼굴이 나오길래 게이들 사이에서 꽤나 회자되겠구나 싶었음.

피부도 하얗고 성형 빌드업이 살짝 들어간 것 같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에... 제대로 잡히진 않았지만 미드의 경우도 완전평면은 아닌 것 같고
저런 피부톤인 경우 속살도 뽀얗고 왠지 핑두일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의 무리 안에 저런 캐릭터가
서식하는 경우 이래저래 딸감으로 소비당하기 딱 좋은 느낌임.

근데 공식 중계방송에는 나오지 않은 아시안컵 공식계정의 B컷 영상에 이 여자의 모습이 다시 한 번 잡힘.
살짝 미시삘이 나긴 했는데 애기엄마인게 인증됨.
 

참고로 이 사람은 우에다 아사히가 이끄는 '울트라스 닛폰'의 멤버인 것으로 보여진다.
영상을 보면 필승 머리띠를 두른 울트라스 닛폰의 리더 우에다 아사히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 대개 이 사람 근처에서
같이 응원하는 애들은 울트라스 멤버로 보면 됨.

한 손에 애를 안고 자국 대표팀을 열렬히 성원하는 모습을 보니 카메라에 얼굴 한 번 잡혀보려고 쌩GR을 떨어제끼는
한국 년들하고는 비교도 안 되는 정말 축구를 사랑하는 성골 로얄 오리지날 축구광인 것 같음.
일본에서 원정 응원을 오는 여성 축구팬들은 이렇듯 축구 그 자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다. 
 
나중에 우에다에게 이 사람 이름이랑 어디 서포터인지 물어볼 생각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