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펼쳐진 밴텀급 통합 타이틀 매치

 

 

이노우에 나오야 VS 말론 타팔레스 대회에

 

언더카드로 출전한 아나구치 카츠키

 

 

 

 

 

 



 

 
 
 

상대 선수 쓰쓰미 세이야와 10라운드

 

혈전 끝에 판정패배를 당했는데

 

 

(다리에 경련 일어난 모습)






경기가 끝난 직후 아나구치 카츠키가 

 

경막하 혈종 증상을 보여

 

바로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수술 이후 약 한달 간 혼수 상태에 빠져있다가

 

오늘 향년 23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사망

 






지난 12월 27일에 벌어진 복싱경기

경기는 대혈투. 사망한 선수(아나구치 카즈키)는 다운을 수차례 허용하고 너무나도 많은 데미지를 입음

경기가 끝난 뒤 응급실로 이송 되어 수술을 받았지만 오늘 결국 사망함







퇴장할 때도 혼자서는 도저히 걸을 수 없던 지경이었음...













ufc는 애초에 주먹이나 글러브가 단단해서 맞으면 짧은 순간의 높은 충격으로 인해 피부가 찢어져 피가 나거나 잠깐 기절하게됨.

근데 복싱은 두툼한 글러브로 긴 순간의 견딜만한 충격을 준다.

ufc였으면 이미 피가 나거나 기절해서 겜 끝났어야하는 충격량인데도 버틸만한 상태로 만들어주는거
격투종목중에 복싱이 제일 미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