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20분 남짓 가장 가까운 곳.


밑밥 갰고, 낚싯대 펼 때 찌와 바늘은 밑밥통에 넣은 채로.


잔챙이들 모아 모아 회 장만해본다.





두 접시 정도 나오는데 소중하게 갖은 술에 곁들임. ㅎ

 

오늘도 안낚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