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유가 딱 맞을 거 같다.
훗날의 지금 이 시점을 비티에스나 블랙핑크가 아니라,
임영웅 정동원 빼고는 아무도 없는 연예계라고 기억시키는 일.
이승만을 도와 실제로 건국세력인 문인협회를 강제망각
시킨 것은 좌파가 아니라,
월간조선 조갑제세력.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정적을 제거하는 것은 좌파가 아니라
월간조선 조갑제세력.
순수문단을 우상숭배로 띄우고 싶은 것은 아니나
이것은 해도 해도 역사조작정신이 너무 한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