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는 내 안방처럼 드나들었는데
어느순간 걸어 걸어서 찾아간 곳도 별로고
걸으면서 느끼는 정취도 봄 아니면 별로고
사람들에게 묻는것도 나이먹으니까 어렵고

렌트카는 주차비가 좀 나올꺼 같고
접이식 자전거 존나 가벼운걸로 전철이동하면
어떨까 싶다. 어떻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