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사단의 조상인 남로당 문학건설본부의 주적인 ‘문인협회’를 좌익이 삭제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조갑제와 월간조선의 자세는?
 
 
유인촌 장관이 서정주 기억 운동을 주도하는 것에 반대했다. 서정주 지지자들이 곧 좌익으로 전향했다가, 다시 서정주도 빤다는 세금 빨기를 할 것이 뻔히 보일뿐더러, 정작 지금은 많아도 너무 많은 별별 개벽파 양반가문 변신으로 기억하고 존대할 사람으로 넘쳐도 넘치는데, 이 위에 망각된 사람들을 덧입힌다? 젊은 세대에 ‘쪄 죽게’한다.
 
필자는 원불교를 사탄교로 부른다.
 
샤머니즘의 포용적이라고 하면서, 남로당 스탈린주의로 국민을 볶아먹는 것과, 반대편으로 볶아먹는 것을 동시에 샤머니즘은 다 동시에 할 수 있다. 이 생각의 저변에는 민초들의 삶의 조건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원불교(사탄교)인들의 사고관이 깔려 있다.
 
사실. 지난 30여년간 김대중 김영삼 세력이 고의 망각시킨게 많아도 너무 많다. 특히, 이승만을 기독교인이 아니라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와 연결시키는 강력한 의지에서, 가슴이 답답한 들 니들이 어쩌겠어 하는 자세에서, 그냥 이제 모든 문화는 다 망하는 일 뿐이지 싶어진다.
 
필자는 거듭 밝히듯이 순수문인과 연관된 씨족 후손이 아니다. 그들에 꼭 꼭 기억해야 한다 그런게 아니다. 그런데, 그런 체험이 있다. 고의적으로 후대의 특정 인사들의 감투권력 강화를 위한 역사기록의 조작정신의 풍년의 문제다. 좌파는 좌파니까 그렇겠지만, 우파가 더 심하다.
 
조갑제 뿐만 아니라, 지금 우파에 발언권 가진 노인이 인문학을 언제배웠단 말인가?
 
김덕영 감독의 ‘건국전쟁’은 이처럼 조작정신 풍년에서 나온 코메디라고 본다.
 
남로당 파가 스탈린주의로 호남개벽파를 당성 당파성으로 줄 세우는데, 거기에 종족전쟁으로 맞붙는 기제로 과거를 호출하는 자세가 악마만 가능하지. 상식은 남로당 파 종족주의 자체를 깨부숴뜨려야 맞다. 그게 헌법에 맞다.
 
헌법은 아무관심이 없는데 모두 다 구현하는 척.
 
나는 정말 단행본 주제로 쓰고 싶은 주제가 많았다.
 
좌익진영 원불교로 스탈린주의 한다는 진영보다도, 우파진영 하는 꼬락서니가 문제다. 유인촌 장관처럼 남로당 도배질을 안 깨는 전제로 덧입히면, 젊은 세대들을 볶아먹어서 뒤지게 하겠다는 이야기다.
 
한국문화는 망할 것이다.
 
인구 곡선 가분수처럼 날씬한 20대에게 별놈의 양반귀족 기억 강요로 외울 분량이 미쳐버려서 망할 것이다.


**) 한글로만 표현을 바꾼 상태로 세도정치 노론 지배문화의 내용을 유지하는 한, 문화가 국민을 망하게 하는 추세는 못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