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만들어내는 번뇌망상입니다.
'오를 것 같다.'
'떨어질 것 같다.'
아니지요. 이걸 미리 알 수 있는 중생님은 없지요.
그러나 위의 상을 가지면 마음이 흔들리지요.
마음이 흔들리면 괴롭지요.
괴로운 것이 싫으니 뭔가 답을 정하고 싶지요.
그 답이 진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 마음의 동요가
싫어 허상을 답으로 내려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생의 오온입니다.
꿈,환상같은 욕심을 쫓고 괴로움을 피한 것일뿐 진실이라는 보장이 없는데
자신의 선택이라는 '애착'이 생기지요.
'오르니 좋다.'
'떨어져서 싫다.'
이 '분별' 이 있으면 지금은 올라서 좋은데
곧 떨어질까봐
마음이 흔들리고 두려워지지요?
사탕값 약 익절을 하시게 되실것입니다.
그러나 떨어질때는 자비가 없지요.
교환비가 안 맞는 게임을 계속 하시게 되는 번뇌망상이 바로
'오를 것 같다.'
'떨어질 것 같다.'
'올라서 좋다.'
'떨어져서 싫다.'
인 것 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비중을 투자하며
이 상들 때문에 마음이 흔들려 정신 에너지가 고갈되어
버리실 겁니다.
정신이 버틸 수가 없지요.
특히 단타 기법들이라는 미끼가 이 번뇌망상들을
키우는 사기 입니다.
중생들을
'욕심,조급함,어리석음,자만,두려움'
이라는 번뇌망상 속에 빠트려 파멸로 이끈뒤 그 피와 살을 빼앗습니다.
이 모든 상이 진실상이 아니며
타짜중생님들이 '보여준 색'을 원인으로
'나'라는 허깨비가 수상행식하여 만들어 낸 번뇌망상임을
보시며 주식이 오르니 좋다, 떨어지니 싫다라는 분별이
없고 감정의 동요,감점의 소모가 없어야
소좌와 같은
상위 0.1%수익률의 투자자가 되실 수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