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9 18:46:14
이상해.
2000년 이전에 한걸레신문이 지금 조선일보 같고
(연줄에 의해서 입사한 능력이 변변찮은 여기자 풍년)
지금 한걸레기사가 품격 높은 기사가 많다.
당대표의 역할은 조중동 의 사설 와꾸 잡아주기?
에 비슷하게
경제면에 와꾸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
솔직히, .....
대통령과 파평윤씨로 같은
윤희숙 씨는 0.00000001도 기대 안한다.
윤희숙씨나 안유화씨나 사고방식이 비슷함.
개인 희망이야.
결국, 국힘에 공천 받길 앙망하는 이들 중에 검증된 대중스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