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븅신같은건 팩튼데

 

고려도 거란 전쟁부터 원간섭기 까지 국가 아님.

 

 

귀족 몇놈이 통치하다 신하 몇놈이 칼들고 왕 조지고 지들 좆대로 통치하고

 

몽골 쳐들어오니깐 강화도에 피신.

 

백성들 죽어나가는게 거기서 지들끼리 노상 술마시면서 잔치나 벌이고

 

국방이라고 하는 짓은 불경깍으면서 적 물러가라고 기도.

 

보다 못한 충신들이 백성들 다 죽어나간다고 읍소하니깐 고작 몇백명 주고 알아서 막으라 선언.

 

그러니깐 ㅆㅂ 중앙 정부 말을 누가 믿겠노. 반란군 일어나지.

 

이후엔 원나라 괴뢰정부 되어서 기철 일가 손아귀 들어갈때 까지 쭉 막장이다가

 

공민왕 때 그나마 뭐 이거저거 하려는데 홍건적한테 개 털리고 수도도 뺏기고

 

공민왕도 마누라 죽고 맛탱이가서 광기어린 짓거리하다가 죽고

 

왜구 침략해서 만단위 도적한테 나라 다 털리고(만단위면 도적이 아니라 군댜)

 

 

 

우왕때는 병사 5만명가지고 명나라군 50만 넘는걸 전쟁 일으키겠다며 선빵 날리질 않나... 아무 가망없는 전쟁인데 그걸 또 뽕느끼려고 함.

 

 

조선이 워낙 븅신같으니 고려 빠는거같은데 고려도 조선 못잖은 개병신국가.

 

외왕내제라서 황제국이었다 어쩐다하는데 씨발 고종이 본인 황제라고 했다고 황제냐? 고려가 황제국이면 고종도 이왕가 아니라 광무황제겠네.

 

역사 공부하면 할수록 이것도 망할만 해서 망한거고 빨 마음 조금도 안듬.

 

걍 박정희 이전까진 한국은 제대로 된 국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