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제 글 쓰려했는데 여기에서 남아있던 최후의 일뽕전사와 싸움에서 결국 패하고 말았다 이기
오후 2시정도부터 10시까지 8시간에 걸친 긴 싸움이었고 지원해주는 게이도 있었지만 졌다
https://m.ilbe.com/view/11517431317#_enliple
괜시리 오래 버텼다가 더 많이 맞아부렀다 이기

그건 그렇고 지난 신정때였나? 그때 술기운에 사버렸던 사천엔 짜리 위스키인 이걸 그저께 까부렀다 이기
사천엔이면 평균이지만 저기에 물들어버린 나한텐 다시생각해봐도 노무나도 비싸더라

닭다리 살이랑 순대
큰맘먹고 한국슈퍼에서 사왔다 이기

는 훼이크
옆자리에 있는 한국놈이 도쿄사는데 날짜 지나서 버린다길래 가져오라고 했다 이기. 그지새끼 ㅁㅌㅊ?

여기에 아직 남아있는 불고기소스를 넣고

데우는 동안 할인으로 산 무소금절임을 먹고 있자


데워졌다. 맛있노 이기

순대랑 적당히 건져먹고 남아있는 육수에 버터치킨카레랑 밥을 넣고


다시 볶았다 이기 존맛이노 ㅋㅋㅋ

오늘하루도 힘들내자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