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영 감독의 건국전쟁이란 영화는 한국교회와 이승만대통령의 기독교적 건국론과 적확하게 충돌되고, 19876월 박종철 드립 김수환추기경님과도 충돌된다.
 
 
우리는 두 개의 자연관을 알고 있다.
 
1) 샤머니즘 자연관 직관적, 주관적, 자의적. 중국 달마대사 그림. 그림속에 투영된 느낌 중시 씨족 간에 주관성을 공유하는 이들끼리.
2) 인본주의 자연관 수학적합리성 및 미적 경험가치. -모든 이에게 보편적.
 
인권을 논하면 자연물의 작용/반작용을 논하는 2번이고, 기독교세력이 논하면 2번을 세상성으로 인정하며 2번의 세상성을 삼위일체로 해석하는 시각이었어야 했다.
 
냉정한 말로, 영남동학세력+한국교회+이승만대통령+문인협회(, 김영삼세력이 설명하면 고의적으로 삭제하는 데, 꼭 넣어야 해석되는 중요단체가 문인협회)이 연합해서 이뤄진 체제다.
 
그러나, 김덕영씨는 기독교인 이승만을 영남 동학파가 단독독점하고, 서양법 해석이 날카롭게 배제된 상태로 작동된다.
 
물론,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몰빵하여 인민공화국 건국선언한 원불교 문제도 있다. 꾸준히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죄를 처벌 안하고 묻어주면서, 현재를 뒷문 열면서, 현재의 모든 기득권 가진 세력의 과거를 그들이 제일 싫어하는 이유로 염장질러라?
 
투자하면 손해가 나는 거 뻔한 종목에 투자하라는 증권사와 비슷해 보인다. 고객이 손해가 나든 말든 증권사는 수수료 수익 먹는다. 마찬가지로, 정치에서도 세력을 모으는게 처음이자 전부인 경우는 마찬가지다.
 
,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자.
 
이승만이 김덕영씨의 건국전쟁이란 프레임을 좋아했다면, 김동리 선생의 사반의 십자가가 있었을까? , 이승만은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선생진영에서 축출되고, 별개의 독립운동을 해야 했을까?
 
뒤집어,....
 
왜 영남동학파는 이승만을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코드로 못 읽어서 발버둥치나? 이토록 초원색적 정교일치 행위가 헌법에 하라고 그랬는가?
 
김대중 지지파 호남개벽파의 행위만 해도 종족주의로 멀미난다. 고통은 젊은 세대가 당해요, 조금 더 고통당해도 일없을 거 같아요. 그런 자세로 종족주의를 추가하는게 심각하게 답답하다.
 
나의 블로그는 서양사학으로
 
김수환추기경님 의 박종철 드립 및 그리스도의 계절 찬양에 맞는, 동시에 6월 항쟁 보수민주화세력에 맞는 모든 서양법적 국민국가 정당화기제의 연구를 했다.
 
백낙청 원불교 세력과 안티조선 세력만이 고춧가루 뿌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영남동학파는 헌법 수호할 생각이 아예 없었네. 헌법이 아니라, 신천지식 이단어법을 헌법이라고 부르고 싶어했네.
 
이제 누가 다음 세대에 서양법문명을 열심히 공부할까?
 
똥물에 튀겨쭉을 똥학 때문에,....... 이제 그 똥학 전성기만큼 가난해지는 방법 뿐.
 
동학파는 동학사상에 서양철학적읽기를 완강히 거부한다. 그러나, 그런 시각을 쓰면 본인과 비슷한 결과일 것이다. 신분노예제를 사실상 하면서 안한다. 갑질하면서 갑질안한다. 백성편의다.
 
상식은 그렇다. 최소치의 경쟁버전은 3이상. 많게는 20 정도의 경쟁버전이 있어야 신뢰를 줄 수 있다. 서양법에서 증거채택조건을 말한다.
 
특정종족에 일방유리한 것으로 그게 보편이라고 일방선언하는 것은 老論지배 시대나 가득한 과거였어야 했다.
 
이제부터 보수진영에서 인권담론,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다. 결국, 붕당진영론으로 권력중심에 빨아주는 하층레벨로 인정하라는 이야기이고, 정중히 모든 형태의 비헌법적 중국식 권위주의를 거부하고 싶다.
 
동학신앙은 신앙적으로 준법정신을 부담느낀다. 그러면, 동학이 소중해서 법치 포기해도 돼?
 
동학 아니면 사람이 아니야?
 
동학은 인간이 믿는 종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