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세무서 갔었는데


온갖 산전수전 다 겪었을 풍채를 풍기는 5~60대쯤 되어 보이는 아줌마가 주차 자리를 맡고 있더라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폐 목재 싣고 있는 포터가 노면 표시 '진입금지' 무시하고 역주행으로 진입해서 거기 주차함ㅋㅋ


도대체 저런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온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