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곤폭포(華厳滝/華厳ノ滝)

※코로나 이전 수년전에 찍은 사진임. 현재는 사진과 전혀 다를 지도 모름
 가뭄으로 물이 말랐을수도 있으니 갈 게이들은 사전에 잘 알아보고 갈 것.

 사진과 다르네 어쩌네 해도 내 알바아니다이기

케곤폭포(華厳滝)의 케곤(華厳)은 화엄경할때 그 화엄임.
(화엄 : 수행을 쌓아 도달한 득도의 경지)

무료로 볼수 있는 각도. 그리 나쁘진 않지만 폭포 높이가 97m라는데 반 밖에 안보이는게 뭔가 좀 아쉽다아이가

엘리베이터 타고 100m를 내려가면 폭포를 정면에서 볼 수 있음. 물론 유료.

어른: 570엔(왕복)


이 엘리베이터는 무려 1930년에 암반을 뚤어서 만들었다는데, 그닥 믿기진 않음

이것이 유료 각도. 시원하게 떨어진다
낙차 97m, 폭 7m



일본 3대 폭포 중 하나라고 하는데...

자연 속에 내가 있다. 운지

그만큼 자살명소라는 말도 있음...


폭포 구경하고 나가면서 인싸 아이템 기념 메달 만드는거 있지말더라고(유료) 

폭포를 구경하고 나와서 좀 한참 걸어가면 
관광품 판매점도 보이고 좀더 가면

츄젠지호수(中禅寺湖)라는게 나옴

도리이 감성 돋노

딱트인게 탁 좋노

둘레 25km, 최대수심 163m로 일본의 호소(湖沼:호수와 늪)중 면적으로 25번째라고 함
한 바퀴 도는데 걸어서 9시간 정도 걸린다고 함.


수면 표고 1,269 m로 댐 같은 인공 호수를 제외하고 면적 4제곱km이상의 호수 중에는 가장 높은 곳에 존재한다는 쓸데없는 정보들

버스 정거장 감성 돔

 

오오야자료관(大谷資料館)

오오야석(大谷石)? 이란걸 채굴하던 장소

1919년 부터 1986년 까지 채굴했다함.

유료. 어른: 800엔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감

지하라 그런지 여름에 갔는데도 추웠음. 한여름이었는데 8도까지 내려감.


보다 싶이 별거 없고 그냥 조명빨 감상하는 곳임


그래도 독특한 분위기 때문인지 영화 드라마 뮤비등의 배경으로도 자주 이용된다 함



뭐 엄청난 볼거리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색다른 경험?

봐줘서 고맙다이기 예전에 올린건데 묻힌거 어울해서 다시 올림.

닛코①도 같이 봐라
https://www.ilbe.com/view/11517208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