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곡도 마찬가지긴하지만 마지막곡은 정말 개 조잡하게 카피한곡

옛날의 미국 팝을 카피해서 도시적으로 만든게 아니라
도시적인 분위기의 과거 미국 팝들을 카피한 곡을 말한다. (여기에 장르는 알앤비, 째즈, aor, 보사노바 짜집기)

미국에서는 나긋하거나 기다릴때 듣기 좋아라고 속칭 엘레베이터 올라갈때 나오는 뮤직이라고 해서
엘레베이터 뮤직이라고 과거에 불렀는데 (가벼운 클래식이나 부드러운 대중음악 총칭)

일뽕 ㅄ들은 이걸 시티팝이라며 치켜세움

시티팝이라는 말은 한국에서는 거의 2017년 후반부터 쓴건데,, (이때도 극소수 키워드)
뭐만 하면 시티팝이라 개 ㅄ들




똑같은 생각의 음잘알 게이 글 퍼왔다..
일본의 저런곡이나 제이팝 자체가 인공티가 존나 남



시티팝이 유튜브에서 나름 흥행하자,,, 이 곡이 숏츠로 감성 드립으로 올라오긴함

이곡은 어디서 참고를했나?



79년도 곡

해당 곡은 제가 재수를 하고 대학에 갓 입학했던 만 19세에 만든 곡이기 때문에 너무 이른 나이에 완성도 높은 곡을 만든 것에 의구심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다"라며 "작곡가인 아버지 영향을 받아 청소년기에 심취했던 퓨전 재즈, 흑인 소울, 펑키 음악에 심취해 만든 곡이다

영화 친구 중간에 테마곡으로 나온적이 있다.


 

이곡은 아마도 이곡을 많이 참고를 한것 같다
미러클스 - 알앤비 밴드..  73년도 곡이다

뭐 영향 받은게 당연하지만 나름대로 자기 맛을 살린것 같다.
작곡가가 당시 블루스 곡 영향받았다 하던데 (레전드 밴드 중 하나가 미러클스, 슈프림스 마빈게이 템테이션 등이 있음)

일뽕 ㅄ들 시티팝이니 ㅇㅈㄹ하는글 존나 많은데,  시티팝 자체가 애초에 장르도 아니고
일본에서도 작곡하는 사람들이 시티팝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일본에서는 AOR라고 부름

원소스에 비해 확실히 특정 글램락 유행 사운드 때깔의 전자 뮤직이라는 느낌이 강한게 시티팝이다라고 할 수 있다

하여간 일뽕 ㅄ들이 시티팝이 애초에 뭔지도 몰랐으면서,, 거진 2020년도부터 언론에서 많이 쓰이게된
시티팝이라는 말을 써가며 감성 드립치는데,, 코미디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