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도착 5일째..일단 파리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도시가 맞다..

화장실이 많이 없어서 가까운 카페나 식당에 들려야하는 수고로움이 있는거 빼곤 말이다. 그리고 또 문제가 있는데..

그건 해도해도 깜둥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가끔 흠칫 수많은 깜둥이를 보고나면 여기가 프랑스가 맞나? 의구심이 스치다가도 아름다운 건축물이나 백마를 보고 다시 정신차리곤 한다.

그리고 기본 깜둥이들은 자식들이 2~5명이다. 문득 100년 후면 이 지구가 깜둥이들로 발디딜틈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서 간만에 글좀 찌끌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