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한,윤 갈등? "한동훈의 쿠테타"가 사실임을 한씨 스스로 말함....
국힘 의원들의 속내 "한동훈, 윤석열보다 더 필요"/오마귀 2024.0123
".....공교롭게도 윤 대통령의 사퇴 요구를 두고 사실관계를 가장 먼저 밝힌 건 한 위원장이었다..... .
제가(한동훈) 사퇴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에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말씀드리지 않겠다"라고...........
사퇴 요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역으로 확인해 준 셈............"
한동훈 이넘은 대통령의 당무 개입이란 탄핵의 사유에 해당하는 말로 대통령실에 경고와 협박을
하며 자신의 대통령으로 부터의 사퇴 압력을 받고 있음을 만 천하에 공개한........
역적이 될 수 밖에 없는 반역자가 아닐 수 없다.
그렇게 대통령을 짓밟고 당의 제 1인자가 되려고 하나??? 아직도 미래 권력 1인자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동훈? 아직도 대통령 임기가 3, 4년이나 남아 있는 상황에서
차기 지지도 1위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쿠테타 역모를 꾀했나???
결론은 정부 여당의 최근에 가입한 신규당원의 있을 수 없는 해당 행위을 넘은 역모 쿠테타는
있을 수 없는 가장 최고의 해당행위의 하나......따라서 한동훈 당원의 제명이란 징계가 필수....
이것이 당헌 당규의 최고에 해당하는 해당행위로 제명이란 징계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행위라....
(한동훈씨는 지금은 아니더라도 선거후 윤리위 제소에 따른 심사를 거쳐 징계가 따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