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실수를 정확하게 반복하는 윤석열 정부
-호남 주도권 세도 약탈 경제 시스템에서, 군사정권 영남 시대 향수병-
 
 
 

한국경제신문의 부채 문제 소개에서 뭔가 석연치 않았다. 박근혜 정부 탄핵 때처럼 뒤집어 씌우기 원리가 작동한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민생 피폐에서 규제완화 빼고는 할 말이 없는 경제팀이었다. 윤석열 정부는 부채 버블 폭발이라는 민중혁명에서 공산폭동의 때라고 모든 책에 기록됐는데, 이관섭 비서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은 박근혜 때와 마찬가지로 현실을 보지 않는다. 박근혜 경제팀 최경환씨처럼 거의 기계적으로 90년대부터 나온 조선일보 경제면 레퍼토리를 반복한다.
 
정상적인 신문기사면 최용식유튜버가 자진 신고하고 (부채레버리지 극대화로 자산부풀려서 국민소득 높였다 자화자찬), 홍종학씨가 김대중의 카드대란 코드를 부동산에 확장했다고 이야기했다. 이는 대북관계와 연결된다. 노무현의 대북관계가 문재앙에 대북관계로 이어진다. 한국경제소식을 보자. 박근혜 정부와 윤석열 정부의 과실로 몰아간다.
 
김영삼계가 국민의 힘의 당권을 장악하고, 김영삼계는 민주당 경제학으로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을 썼다. 물론, 경제민주화를 쓰지 않았다. 주된 책임은 (70% 이상) 민주당에 있고, 국힘도 부채왕국의 공동범죄라고 논하며, 아울러, 한국경제신문도 부채왕국에 기여를 했다. 한번 한국경제 신문사 데스크와 함께 한국경제신문에서 김대중경제학(천도교경제학) 부분이 얼마나 많이 쓰였나 조사해보자.
 
민주당이 핵심 책임이고, 국민의 힘과 한국경제뉴스는 90년대 이후 어쨌든 민주당 경제학을 유일한 경제학으로 썼다. 그런데, 한국경제뉴스는 명확하게 그 몸통을 빼고, 보수정권(‘국민의 힘’)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비서실장은 영남 특유의 논어에서 이 거대한 조직을 상상한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그 잔재가 남아 있길 바란다. 그러나, 현실은 호남 개벽파 지배체제다. 제후에 권력의 축이 있다. 孔子[논어]기준으로 逆天이 껌값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씨를 방어하지 않는 한동훈에 노여움이 있다면,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에게는 짜증유전자가 대폭발하게 된다. 소수 몽키 경제유튜버가 지적하듯, 한국은 레버리지 투자의 세계 최강국이다. 테슬라 주식에 레버리지 투자가 많이 들어갔다. 이는 동시에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건전한 사회에서 말하는, 비정상 상태를 말한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개뻑다구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의 과거 추억에 젖어서, 현실의 정신줄 놓은 대중들의 멘탈을 보지 않는다.
 
부동산 버블이 터질 것이다. 이 상황에서 마트의 의무휴무일을 없앤들, 이미 부채에 발목 잡힌 소비는 살아나지 않을 것이다. 한국경제신문의 기사는 너무 현실을 벗어난 내용이다.
 
부채는 팔아서 갚든가, 벌어서 갚든가, 아니면 뒤로 미루던가. 세가지 뿐이다. 뒤로 미루기가 어렵다. 벌어서 갚을 수 없다. 그러면 답은 하나다. 팔아서 갚는 것이다. 팔아서 갚아야 할 매물이 한꺼번에 나오고, 금융붕괴로 이어진다.
 
윤석열 정부는 이 때에 약 1년간 부채 버블 붕괴되지 말라고 김대중경제학을 사용한 문제가 있다. 이때에 민심 역주행 분노만 표나게 언론이 반복하고, 그게 누적되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 건설사 피에프는 금융에 공적자금 투입이 불가피하고, 공적자금 투입하면 신용등급 강등 불가피하고, 국채금리 폭등 불가피하고, 대규모 기업 붕괴가 불가피하다.
 
여기서, 윤석열 정부에 김대중경제학을 쓴 짧은 시간동안 최근 얼마간 민심 역주행 했으니, 그 책임을 지라. 한국경제행간을 보자. 씌우겠다는 이야기다. 이재명의 윤석열 정부 당무개입주장. 국회의원 임기 안에서 다시 탄핵 시계 작동하겠다는 이야기.
 
윤석열 대통령실이 박근혜 정부 청와대와 똑같은 착각을 하고 있다. 국민이 매우 정상적으로 보수정체성을 가졌다. 일베정게만 보자. 일베광고가 음란의 절정을 이룬다. 그 음란한 광고가 대구의 보수주의의 기본이다. <짜증이 나면> 폭발한다. 동시에, 영남 구석 구석에서 전라도 씨족주의가 이미 지배하고 있다.
 
정치의 막후는 아무도 모른다. 그냥 추정일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믿는 어둠의 제후연합, 사실은 한동훈에 김건희 보호하지 말라는 입장을 준 같은 사람이지 싶다. 한국정치는 음모정치로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이러한게 밝다.
 
한국의 부채 경제는 시천주 인내천개념으로 김대중 선생님만 믿습니다. 하고 뛰어들어서 쪽박차기, 노무현만 믿습니다. 노무현 참여정부는 다양하게 부동산 꼭지 물기. 문재인 때도 똑같다. 시천주 인내천은 사실상 신분제의 자기화다. 법앞의 평등이 아니라, 우월한 대상을 하늘로 보면서 하늘과 자기가 같다고 보나, 그것은 정신의 자위일 뿐이다.
 
미국 민주당 경제사학자도 정부가 국채매입을 통한 유동성 증대가 아니라, 가계부채를 통한 유동성 증대는 공산주의 아니냐는 지적을 한다. 공산주의 맞을 것이다. 트럼프가 차이나=코뮤니즘으로 말할 때, 그 의미로서 마르크스주의나 주체사상 없는 그 공산주의다. 동시에, 개벽신앙에 덧입힌 지방자치, 개벽신앙에 덧입힌 민주주의, 개벽신앙에 덧입힌 경제학 등 모든 것이 버블 붕괴와 함께 부서진다.
 
부채공화국을 만든 진짜 주범은 윤석열 정부에 탄핵 마렵다. 김건희씨 수준을 넘어서서, 윤석열 정부 본인 및 정부구성원 전부에 책임 떠넘기고 싶어한다.
 
생각해보자. 샤머니즘은 원래 도덕이 없다. 호주총리가 아니었다면,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정부 보증으로 북한 김정은 영토에서 건설 지어서 4000조 유동성으로, 국민의 미래를 더욱 쪼그라들게 했을 가능성이 높다.
 
버블이 터질 때는 공산혁명의 때일 수 있다. 폭동의 승리일 때 그렇다. 동시에, 버블을 유발한 세력이 한방에 작살나는 때이기도 하다. 버블 경제로 부채공화국을 만든 당사자는 책임지고 싶어하지 않는다.
 
탄핵 마렵다.
 
여기에, 정확한 의미의 자살골을 한다.
 
이관섭 비서실장은 김대기 실장보다 더 민심역주행이 심각하며 올드하다.
 
윤석열 정부는 민중이 빡치면 욱!하고 뒤엎는 동학교리를 심판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았다. 김대중은 호남봉건제 두목님으로서 니체의 권력에의 의지를 강조했다. 민중을 무서워해야 한다고 늘 반복했다. 김대중 정신 타령하는 윤석열은 왜 이런 것은 배우지 않나?
 
중국적인 비유를 쓰자. 버블 터질 때, 사법부를 쥐고 있고 그때까지 참자는 의미로서, 굴욕을 삼킨다는 그런 의지는 윤석열에 왜 없나? 이웃집 자영업자의 도덕만 보인다.
 
문재앙 정권 때 재벌들이 중국 노선과 북한 노선 할 때에서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 그들의 오류가 드러나기 전에 탄핵을 하고 이재명에 권력 몰아주고, 재벌들의 오류를 영원히 밝혀지지 않게 하고 싶어하는데, 자진납세한다.
 
호남봉건제는 무조건 국회 의원 다수 획득이 처음이자 전부다. 물론, 본인은 모든 형태의 봉건제가 싫다. 호남봉건제를 깨려면 총선에서 이겨야 한다. 그런데 뭐하는 것인가? 공과 사를 헷갈리고 있지 않나?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실 참모가 과연 대한민국에서 가장 현명한 분인지, 영남 개벽파 노인영역에만 영향을 끼치는지 물어볼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