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복서들은 저런 밴디지를 손에 감은후 글러브를 착용하고 링에 올라간다.
저 밴대지가, 단순히 손을 보호하고, 너클부위를 단단하게 만들어 펀치력을 올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보더 더 깊은 과학적 비밀이 숨어있다.
근데 선수들조차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고 난 노무 충격먹었다
비밀을 알아보자. 사실 간단하다.

짤처럼 맨손으로 손을 벌리고 있다가 빠르게 주먹을 쥐는거랑
글러브 안애서 같은 모양으로 손을 벌리고 있다가 빠르게 주먹을 쥐는거랑
전자가 훨씬 빠르게 쥘수 있다.
후자는 글러브의 저항때문에 주먹이 느리게 쥐어진다.
미세한 시간 차이일수 있지만
아주 빠른 속도로 짧은 거리를 비행해 목표에 닫는 펀치동작안에서는
상당히 긴 시간이 될수 있다.
그렇다면 맨손일때 주먹이 쥐어지는 시간을 1이라한다면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펀치(특히 비행거리가 짧아서 빨리 도달하는 펀치)가 나가서 목표에 적중할때까지의 시간이 1.1이라 한다면
목표에 닫는수간 주먹이 단단히 쥐어질수 있다.
반면 글러브안에 주먹이 있을경우 주먹위 쥐어지는 속도가 제아무리 빨리쥐어도 글러브 저항떄문에 1.2 라 한다면
위와 같은 펀치시 목표에 닿는 순간 주먹이 다 쥐어지지 않는다
뭔소리는 이해가지?
주먹쥐는 속도가 펀치가 날아가 닿는 속도보다 더 느려지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파워가 떨어지게 되고,
또, 주먹을 단단히 쥔상태에서 목효에 닿게 하려면, 일부로 1.2이상의 속도로 속도를 늧추어서 비행하거나
속도를 늦추기 위해 쓸데없는 동작, 약간 주먹을 뒤로 뺀다던지,,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즉., 빠르게 치기면 파워가 새나가고, 세게치려면 스피드가 없어지고,, 정말 엄청나게 손해가 되는 동작으로 한발도 하닌
수백발의 펀치를 말이다.
그런데 밴디지를 감으면 손아귀 안에 두껍고 단단한 밴디지가 들어온다
그러면 주먹을 덜 쥐어도, 단단한 주먹이 된다.
그래서 주먹쥐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위의 문제점들이 개선되는것이다.
특히 글러브안에서 주먹을 쥐는 속도는 벌린 상태에서 처음 쥐기시작했을떄보다 거의 다 쥐어쥐는 끝부분에서 속도가 현져히 떨어지는데
그 속도가 떨어지는 구간을 밴디지를 감으면, 생략을하고 다쥐어진 생태가 되는것이다.
그래서 밴디지를 감은거랑 안감은거랑은,. 완전히 다른 상태가 되는거다
마이크 타이슨,알리 ,메이웨도, 로존주도
밴디지 안감고 글러브끼고 경기하면 절대로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동작을 할수가 없다.
스피드를 잃지 않으면 분명히 맞는 순간 주먹이 덜쥐어져 파워가 떨어지고
파워를 잃지 않으면 비행속드를 느리게 해야하기떄문에 스피드가 떨어질수밖에 없다.
니들도 연습할떄 백글러브 말고 두꺼운거 끼고 연습할땐 꼭 밴디지 제대로 감고 해라
안그러면 그냥 헛동작하는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운동하는애들 좀 니가 하는 동작 좀 이상하다고 느끼면 연구좀 해라
몸만 가지고하는건 노예생활하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