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5학년때인가
여동생 인형 보지부위에 매직으로 보지 그려놨어 동그랗게
방정리해주던 당시 고딩1학년 사촌누나가
바로 적발

딱밤 한대맞고  시작
너 이거 머야???새끼야
누나 그게 아니고
이거 먼데???
그냥 장난이야
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빨리 지워라
콜드크림인가 던져주면서 빡빡 문질러~~
하루종일 ㅂㅈ 존나 문질러도 안지워지더라 ㅆ ㅂ

보지  씨발

반응 좋으면 2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