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에 대한 나의 생각

 

전두환대통령께서는 나이를 속여 학도병으로 지원하시고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십니다. 그 육사에 다니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립한 결과 오늘날의 전두환대통령을 만들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두환대통령이 하나회를 만들고 그 하나회를 김영삼이 없애서 군의 중립성을 준수했다고 호사가들이 평하는데 하나회가 사라진 이후 국가와 국민에게 충성하는 참 군인은 사라져 버리고 정권에 추종하는 공무원들만 남았으니 김영삼의 업적이 아니라 실정이였던 것입니다. 그런결과 연평해전이 터져서 나라를 지킨 병사들이 죽었을때 국장으로 예우하는것이 아니라 해군장을 선포해서 대통령,국무총리,국방장관이 불참하는 모습을 보였던것입니다. 물론 그 자리에는 전두환 대통령이 계셨습니다

 

하나회를 만든 전두환대통령께서는 청와대 습격사건때 조명탄을 쏴서 박정희대통령 암살사건을 막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셨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테러를 미리준비한 결과 무장공비를 토벌해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킨것도 전두환대통령이셨습니다.

 

그렇게 두루 요직을 거치시고 보안사령관이 되셨는데 보안사령관으로 재직하실때 박정희대통령이 궁정동에서 김재규의 손에 암살됩니다. 그러나 궁정동에는 김재규,김계원,차지철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거기에는 정승화도 있었습니다. 정승화는 김재규가 대통령을 암살하고나서 김재규와 차량을 동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상각의에서 시해현장에 있었던 사실을 숨기고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된것이 정승화였습니다

그 계엄사령관 자격도 없는 정승화를 구하고자

경복궁에 대고 포를 쏘겠다한 장태완과 정병주를 연행한것이 12.12사태의 전부였던 것인데 이런사안을 쿠데타로 부르고 있는것이 오늘날의 현실이였던것입니다

이 사건 이후로 대통령을 쫓아내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긴 쿠데타라고 하는데 쿠데타라면 바로 대통령을 쫓아내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야지 최규하가 8개월동안이나 있다는것이 앞뒤가 맞지않는 일이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한강의 기적이라고 하면 박정희대통령만 떠올리는데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이승만대통령때 교육개혁과 농지개혁을 통해 발판을 마련했고 박정희대통령때 중화학공업을 육성했고 전두환대통령때 무리하게 중복투자된 사업을 유망사업과 사양사업으로 나누어서 유망산업을 키우고 사양산업은 버렸기 때문에 한강의 기적이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또한 미군철수를 철회시킴으로서 안보를 튼튼히하고 본고사제도를 학력고사로 바꿔 교육기회를 평등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한강종합개발계획으로 수질개선 및 홍수예방을 이루었고 통신망을 비롯 사회인프라를 구축해 삶의 질을 높인것도 전두환 대통령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림픽을 유치하고 엘리트 체육인을 육성해 수많은 금메달을 배출하게 한것도 전두환대통령의 공이 였는데 이런 전두환대통령을 올림픽 참관도 못하게 하고 참관을 못하게 한 이후에는 백담사로 보내고 백담사에 보낸 이후에는 감옥에 보내고 감옥에 나와서는 재산을 빼았아가고 재산을 빼았아간 다음에는 말도 안되는 건으로 재판받게 하고 말도 안되는 건으로 재판받고 난 후에는 음해와 모욕 속에 돌아가시게 한것이 대한민국 국민이였습니다.

 

사실 전두환대통령을 싫어하는 부류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조두순과 김일성 같은 자들입니다. 조두순은 혹자가 전두환대통령에 대해 높이 평가를 했다고 죽여버렸습니다 김일성과 북한 고위부는 시라소니같은 박정희가 가니까 사자같은 전두환이 왔다고 그렇게 싫어했습니다. 조두순으로 대별되는 깡패와 김일성과 같은 공산당이 그렇게 싫어하고 음해해도 전두환대통령의 업적은 남을것이고 그 업적을 통해 후손들이 복 받을 것임을 저는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