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주르랑 파스꾸찌 편의점 3개 이렇게 하던 사람임
예전 살던집 바로 앞에 뚜래쥬르, 파스쿠찌, 편의점 이렇게 다다닥 붙어있었음
당시 주 24시간 일했고 야간슈당, 주휴 수당 다 챙겨줌
담배도 한갑씩 피게 해줬고
근데 하루 매출 80~120 나오던 편의점이었음
물류도 아예 안들어오는 날도 있고 들어와도 얇은 판으로 네다섯개 들어옴
결국 파스쿠찌>편의점>뚜레쥬르 이 순서로 문 닫음
난 편의점이 망해서 실직자가 된 케이스라 실업급여도 4개월간 달달하게 빨았다
내 인생 가장 행복하던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