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공산당 대남공작과 얽힌 통일부 대북사업은 남로당 후손 권력이데올로기다-

김대중-김영삼은 전두환 정부과 영남 유교에 얽힌 봉건제를 구축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보편민주주의를 구현한다고 주장하고, 결과적으로 ‘호남 봉건제’를 구축했다. 보수우파 유권자는 ‘사기’(fraud)를 주장할 수 밖에 없다. 30-40년 전의 김대중 김영삼세력은 군사정권의 군사정변이 통한의 벽이면, 지금 보수우파 유권자는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정치인>이 통한의 벽이다.
김대중-김영삼 세력은 영남 유교에 의한 ‘오랑캐몰이’ 빨갱이 사냥을 강조했다. 그리고, 30년 지나서 보니까, 경상도 사람은 전라도 유교 사고패러다임을 구사하는 사람 아니면 전부 솎아내기 당하고, 전라도 우주 중심론이 폭주하고 있다.
김대중 김영삼세력은 전두환정부의 반공몰이가 일본제국주의에서 시작했다고 지적한다. 일정 부분 타당하고, 일정부분은 타당하지 않다. 굳이 따지면, 일본제국주의의 반공과 닮은 부분이 없지 않겠지만, 조선전기 스타일의 오랑캐몰이라고 설명함이 타당한 설명으로 보인다. 어차피, 오랑캐몰이는 타당하지 않다.
김대중 김영삼을 지지하는 기독교민주화운동이라 불린 영호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모임(기독교민주화운동사에서도 삼위일체 신앙을 유지하는 이들과, 전혀 그렇지 않은 개벽신앙 신관에 교횟말 씌우는 이들이 나뉘었다. 그 움직임의 몸통은 다른 복음으로 개벽신앙 신관 소유자였다고 본다)에서, 전두환 정권의 1인 지도자 정당화는 대종교에 의한 것으로, 대종교 퇴치에 대 단결이 이루어진 것으로 설명한다.
영남의 대종교 신앙에 남인 유교 공식이 있고, 그 공식에 기반한 정치가 자유민주가 아니라고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회민주당에 한국 보수세력을 망신을 줬다. 그래놓고 하는 정치를 보자.
어제 김무성씨가 내각제를 주장하며 내세우는 내용은 마치 서양민주주의 다당제 다원주의를 구현하는 척 하면서, 원불교(사탄교)의 일원상진리 교리에 표현만 바꾸었다. 촛불 마왕 원불교 백낙청이 일원상진리로 남북한 통합 공산당으로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에 속하는 이념을 강조한다. 북한공산당은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에 속할 ‘남북로당’의 상징을 공식 폐기한다. 북한공산당 핵정은에 꿇어 하는 乙만 존재하고, 남로당 후손 특권화에 자기들을 호구화하는 일은 없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원불교(사탄교)의 일원상진리 교리는 대승불교로서 만나는 수행에서 만나는 불교신앙과, 유교의 중용을 통한 군주를 보기, 그리고 무당신앙에서 다양한 ‘잡신’을 보는 얼굴을 통해서, 유교 제왕학을 깨달은 대승불교 신자가 1인이 온 우주를 관장한다는 판단이다. 이는 정확히 말해서, 노비들의 무학력 무재랭이 사고가 풍년일 때나 가능한 환상이다.
한마디로,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는 조선유학사에서 각 지역 붕당마다, 자기들이 우주의 중심임을 선언하는 ‘중화사상’과 만난다. 그 중화사상 자리가 조선공산당의 당성이 된다.
한국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 부동산 문제는 고려연방제 얽힌 지방자치 문제인데, 그 상징적인 문제는 제주도 부동산에서 나타난다. 제주도 개발용지를 감정가의 10배 이상으로 부풀려서 좀비 건설기업이 입찰 받는다. 지방자치의 땅값을 부풀리는 선물을 준 좀비 건설사는 지방자치에 특혜를 받는다. 이렇게 약탈적으로 부풀린 경제는 최종 문제를 정부에 떠넘긴다. 정부에 떠넘겨진 pf 문제는 결국은 일반국민에 비용을 전가하는데, 이는 정확하게 말해서 공산당 정치의 약탈경제를 순한 맛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기 어렵다.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의 ‘포용국가’
이재명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뿐만 아니라,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등은 모두 전라도 유교집단의 인간 존재론인 귀족집단 연합에 권력주권이 있는 것을 반영한다.
대다수 우파유권자는 박근혜 탄핵 상황을 잊지 않는다. 적폐 몰이라고 하면서, 김정은~문재인 연합의 ‘남북로당 종족=대동’을 근거로 적폐몰이한다. 기존의 대한민국을 붕괴시키고 내세울 ‘종족=대동’의 세계에 대한 도취는, 이재명이 증산교 계열 대순진리회로 읽는 북한이 주체사상 직계 김정은보다 정확하다는 황당한 성명이나, 동아일보 논설데스크에서 북한공산당이 국제정세에서 북-중-러에 붙은 행위를 동아일보가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에 입각한 ‘꽉 막힌 행위’쯤으로 오판하는 문제로 나타난다.
일반보수우파 유권자들은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환난상휼 공식과 그에 입각한 특정 층에 특혜 문제다. 이는 윤석열 정부에서도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좌파의 지만원역할을 하는 임지현교수는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사이의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을 활용하고, 90년대 후반의 휴전선 총격요청사건을 포커스화해서 ‘강성보수’의 이데올로기 문제를 논했다.
20대 일베 남성에서 폭발한 여성가족부 문제는 지난 30여년간 남로당 후손들이 군사정권에서 ‘호남소외론’이라고 주장하며 동정심 받고 권력장악하고, 국민 눈치 못채게 호남 종족주의를 주장하면서 당성-당파성을 구사하는 문제에 기반한 자의적 차별이다.
민정당 지지자들에게 진리는 같은 사실이 민주당 지지자 임지현이에게 이데올로기로 비춰질 수 있음을 518% 인정한다. 마찬가지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이 추구하는 남북관계를 지렛대로 남로당 후손들이 개뼉따구 신앙으로 갑질하는 세상은, 역시 이데올로기로 봐야 한다. 평안도 유교(천도교)를 기반한 북한주체사상 공산당은 남로당 후손들의 야욕으로 조선조 습속으로, 평안도를 평화적으로 꿇리려는 발상에 이미 ‘엿먹어라’하는 게 명확하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박정희 전두환 체제의 국가주의는 남로당 후손들에게 매우 자의적으로 불리한 것이며, 자기들을 괴롭히는 체제에 도저히 충성 못하겠다였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남북관계 민주통일은 결국 국민 눈치 못채게 평화적 남북관계인양, 사실상 남북연석회의 이후에 남북로당으로서 조국통일민주전선 복원과 이를 통한 기존의 대한민국 질서 소멸화임이 뚜렷하다.
이재명은 실언이 상식을 넘었다. 그러나, 동아일보 데스크의 실언도 이재명보다는 덜하지만 못하지 않다. 최소 100만명 이상이 한국사회에선 형법 10조에 의한 ‘정신장애자’이며, 정신장애자가 사회지도층으로 있는 사회의 비극이다.
국어국문학과에 영향을 주는 백낙청은 내란죄로 고발돼야 하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사기죄로 고발돼야 한다. 특히, 통일인문학으로 규정된 국제고려학회를 허락한 이명박정부 교육관계부서는 범죄로 처벌돼야 한다. 동시에, 정상적인 국가이고 자존심이 있는 국가라면, 북한 김정은이 ‘문재인-김정은관계’를 지우려고 한다면, 문재인 때 통일부 부서에 담긴 개벽신앙 교리가 적용된 것을 심판해야 한다.
개벽종교는 한마디로 말해서 내용이 종족주의다. 그러나, 이를 통일부는 보편타당한 민주원리로 홍보했다. 이는 전세사기 구조와 같다. 전세사기는 빌라건축업 종족이기주의다. 이를 정부의 공기관이 보편타당한 시장원리로 덮어 버렸다.
65세 이상 무임승차는 전두환 민정당 작품이라 한다. 호남 우주론에 입각하여 이승만 때 있었던 것이나 박정희, 전두환 때 있었던 것을 모두 자의적으로 삭제하는 것은, 호남 우주론만 남기고 그에 입각한 호남 계파의 감투의 영원화를 전제한다.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전두환과 싸우면서, 전두환 민정당이 부러웠다. 그렇게 전두환 민정당을 닮아버리면서, 군사정권이 준 유일한 매력(저비용,법적 안정성)도 다 깨버렸다.
군사정권 막판에 ‘탁치면 억하고 죽었다’는 것을 숨기려던 사람들을 기억한다. 고문수사를 은폐하며 민주당 유권자의 불이익을 은폐하며 괜찮은 것이라고 덮는 사람을 기억한다. 이제는 조갑제기자를 포함해서 영남노인들이, 영남 보수 젊은이들의 자의적 차별당하는 설움과 피눈물을 외면한다. 읽어주는 박정희에 입각한 옛날 타령과 북한이야기로 도피한다.
군사정권은 모든 것은 하나회의 공권력에서 시작하고, 김대중 김영삼체제는 모든 것은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원리에 대한 국민의 무지와, 이에 대한 반론의 무지막지 어려움에서 이어진다.
원불교 김무성이 내각제 주장하면서 일원상진리 교리에 표현만 민주용어 씌우고, 다른 편에서는 원불교 촛불 악마 백낙청이 일원상진리 교리에 공산당 당성을 씌운다. 그러면 내각제용어를 신뢰한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를 박해하는 중공식 공산당 당성을 동의한 셈이 된다. 이처럼 개뼉다구 개벽신앙 사탄교는, <지식 사기>가 자유자재다.
일베정게를 하면서 실감하는게, 일베노인들이 인문학에 약해도 너무 약하다. 억울하면 이성을 찾지 않고 과거 영남의 화려했던 날로 피드백 하고, 자기 애무로 끝난다.
군사정권은 무제한적 공권력 남용으로 국가주의다. 서울광진구에서 김병민과 싸우겠다는 더불어당 후보는 검찰공화국과 싸우는 어떤 이야기다. 무제한적 종족정치다. 군사정권이 영남 유교를 썼다고 하면서, 호남유교나 호남개벽신앙으로 읽는 정치용어가 민주화란다. 이 자체가 거대한 사기극이다. 몇 개 고치는 수준으로는 견적이 안 나온다. 정치보복이 일상화된 사회에서, 이 사회에서 좌익만큼 우익이 누리는 것도 이상하고, 이미 생산성에 비해서 과도한 세금살포가 벌어지는 속에서 마지막 끝을 누리자는 발상도 황당하다,
선거는 자기편을 투표장에 부르는 미학이라고 부를 수 있다.
우파 유권자 소외론.
남북관계가 꾸준히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당성을 개벽신앙으로 부르는 관계를 소환했고, 이로 인해서 꾸준히 우파유권자가 산더미 같은 인권 피해 사례를 안겼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이 부서자체가 개뻑다구 신앙에입각하고, 그다지 기독교 신앙에 별로 무관심해서 일관되게 무시했다.
자산 버블이 터지면 국가기구 다이어트가 필수다.
민주당은 서울의 봄을 통해서 40-50년대생 피해감정을 소환했다. 가히, 80년대 후반에 6.25 전쟁 피해 감정 소환보다 심하면 심했지 못하지 않다. 국민의 힘은 이번 선거에서 지난 30년 간의 민주당의 민족공산당 복원이라는 국민의 허락받지 않은 사례로 인한 피해사례로 원망을 풀겠다는 움직임을 할 수 있을까?
일베정게는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가 너무 과잉 대표된다. 이준석 지지자로 일베 적는 분들이 예다. 정치열광층이 개뻑다구 신앙이지만, 사실 보수지지층 일반은 건전한 법치주의 및 시장경제 신뢰자들이다.
군사정권 때 대종교에 입각한 1인 통치권 강화 프레임이 자유민주 아니라고 열받는 노인이 있었다. 지금은 개벽신앙에 입각한 민족공산당 복원이라는 반 헌법 행각이 있다. 이를 유죄로 하고 처벌하면 정말 헌법의 국가관이 뭔데? 하는 질문이 국민에 떠오르게 된다.
모든 문제는 조갑제 기자가 지난 30여년간 보수우파의 젊은 세대 인문학을 완전히 진멸시키다시피 밟아서 생긴 문제다. 일베 정게에서 군사정권 기억을 고스란히 갖고 그 이후로 책 한줄 안 본 사람과, 정말로 교과서적 자유민주를 아는 사람의 사고갭은 어마어마하다. 노인들이 알고 있는 군사정권 때 영남에 봉사하다가 전라도 똥꼬 딲기로 변절한 권력들이 이해하는 것이 실제 자유민주가 아니다.
북한공산당도 손절하고 폐기하는데 계속 벌린 입장을 하는 것은, 미국 및 일반국민에게 무한전가하면서 자기는 이익만 보고 책임안진다는 세계사적 지배층으로 개시발새끼 반열에 독보적인 老論집단의 악행이다.





